피자박스디자인, 물품명에 담을 것을 못박은 디자인등록 사례
- #피자박스디자인피자포장용 박스
- #디자인등록30-125156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피자박스디자인, 소량의 피자를 담을 때 쓰는 포장 박스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종이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피자박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피자포장용 박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3 (제9류 포장용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4326 (2024.01.31)
- 등록번호(일자)
- 30-1251566 (2024.02.21)

2024.01.31
디자인 출원
30-2024-0004326
2024.02.21
디자인 등록
30-1251566
사례 소개
피자박스디자인은 물품명에 담을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만큼 자료가 좁아지죠.
이름에 피자가 들어갔다
이번 사례는 피자포장용 박스입니다. 그냥 포장용 박스가 아니라 피자라는 말이 붙었죠. 앞서 본 여러 상자 건들이 포장용 박스로만 두었던 것과 갈립니다. 설명에도 소량의 피자를 포장할 때 사용되는 것이라고만 적었고요. 물품명에 담을 것을 넣으면 견줄 자료가 피자 상자들로 좁아집니다. 통과는 수월해지지만 권리도 그쪽으로 서죠. 피자 상자를 만들어 파는 회사라면 그것으로 충분하고요.
소량이라는 말
설명에 소량이라고 적은 것도 눈에 띕니다. 한 판이 아니라 조각이나 작은 크기를 담는 상자라는 뜻이겠죠. 다만 크기는 권리에 들지 않으니 이 말이 범위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형태의 비율만 보니까요. 작게 만든 것과 크게 만든 것이 같은 모양이면 같은 디자인입니다. 도면은 여덟 장으로 전체 형태 둘에 여섯 면이고, 쓰는 모습은 참고도면에 담았습니다. 로카르노는 09-03이고요.
본 피자박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담을 것을 이름에 넣으면 좁아지나요?
견줄 자료가 그 범위로 좁아집니다. 통과는 수월해지죠. 권리도 그쪽으로 섭니다.
Q2.소량이라고 적으면 크기가 정해지나요?
크기는 권리에 들지 않습니다. 비율만 보죠. 설명은 읽는 실마리일 뿐입니다.
Q3.상자는 조립 상태로 내나요 전개도로 내나요?
지키려는 것에 맞춥니다. 세운 인상이면 조립, 인쇄 도안이면 전개도죠. 이 건은 조립 상태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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