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부품, 떨어지지 않는 뚜껑을 만든 케이블 보호캡 디자인등록 사례
- #커넥터부품케이블 보호캡
- #디자인등록30-134007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커넥터부품, 뚜껑이 본체와 한 몸으로 이어져 여닫히는 케이블 보호캡이 로카르노 13-03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커넥터부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케이블 보호캡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3-03 (제13류, 전력 생산, 배전 또는 변환 장비)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22603 (2025.06.16)
- 등록번호(일자)
- 30-1340070 (2026.02.10)

2025.06.16
디자인 출원
30-2025-0022603
2026.02.10
디자인 등록
30-1340070
사례 소개
커넥터부품에서 뚜껑은 늘 잃어버리는 물건입니다. 따로 떨어지는 순간 다시 찾기 어렵죠.
한 몸으로 이은 뚜껑
이번 사례는 케이블 보호캡입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은 뒤, 충전 케이블 등의 단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참고도면과 같이 뚜껑이 본체와 한 몸으로 되어 여닫힌다고 밝혔습니다. 떨어지지 않는 뚜껑인 셈인데요. 이어진 자리가 얇게 남아 접히면서 열리고 닫힙니다.
이어진 자리의 두께
이 이어진 부분이 형태의 특징을 이룹니다. 두꺼우면 잘 접히지 않고 너무 얇으면 끊어지죠. 반복해서 여닫는 물건이라 그 두께와 폭이 곧 수명이 되고요. 작고 값싼 부품일수록 이런 자리가 그대로 베껴지므로 도면을 촘촘히 갖춰 두는 편이 낫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3-03입니다.
본 커넥터부품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열린 상태도 도면으로 내야 하나요?
닫힌 상태를 기본으로 내고 열린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붙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열린 상태의 형태가 특징이라면 도면으로 담습니다. 무엇을 지킬지 먼저 정합니다.
Q2.규격 단자에 맞춘 형태도 등록되나요?
단자 규격은 물리는 자리의 치수를 정할 뿐 겉면을 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규격에 맞는 다른 형태가 여럿 있습니다. 그 차이를 도면에 담으면 됩니다.
Q3.작고 값싼 부품인데 실익이 있나요?
값이 낮을수록 그대로 옮기기 쉽습니다. 반복해서 팔리는 부품이라 오히려 실익이 큽니다. 온라인에서 같은 형태의 제품이 늘어날 때 근거가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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