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커넥터부품, 떨어지지 않는 뚜껑을 만든 케이블 보호캡 디자인등록 사례

#커넥터부품#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보호캡#단자

2026.09.04윤웅채 변리사

  • #커넥터부품케이블 보호캡
  • #디자인등록30-134007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커넥터부품, 뚜껑이 본체와 한 몸으로 이어져 여닫히는 케이블 보호캡이 로카르노 13-03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커넥터부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케이블 보호캡
물품분류
로카르노 13-03 (제13류, 전력 생산, 배전 또는 변환 장비)
출원번호(일자)
30-2025-0022603 (2025.06.16)
등록번호(일자)
30-1340070 (2026.02.10)
대표 도면“케이블 보호캡”의 도면
“케이블 보호캡”의 도면

2025.06.16

디자인 출원

30-2025-0022603

2026.02.10

디자인 등록

30-1340070

사례 소개

커넥터부품에서 뚜껑은 늘 잃어버리는 물건입니다. 따로 떨어지는 순간 다시 찾기 어렵죠.

한 몸으로 이은 뚜껑

이번 사례는 케이블 보호캡입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은 뒤, 충전 케이블 등의 단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참고도면과 같이 뚜껑이 본체와 한 몸으로 되어 여닫힌다고 밝혔습니다. 떨어지지 않는 뚜껑인 셈인데요. 이어진 자리가 얇게 남아 접히면서 열리고 닫힙니다.

이어진 자리의 두께

이 이어진 부분이 형태의 특징을 이룹니다. 두꺼우면 잘 접히지 않고 너무 얇으면 끊어지죠. 반복해서 여닫는 물건이라 그 두께와 폭이 곧 수명이 되고요. 작고 값싼 부품일수록 이런 자리가 그대로 베껴지므로 도면을 촘촘히 갖춰 두는 편이 낫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3-03입니다.

본 커넥터부품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열린 상태도 도면으로 내야 하나요?

    닫힌 상태를 기본으로 내고 열린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붙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열린 상태의 형태가 특징이라면 도면으로 담습니다. 무엇을 지킬지 먼저 정합니다.

  • 규격 단자에 맞춘 형태도 등록되나요?

    단자 규격은 물리는 자리의 치수를 정할 뿐 겉면을 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규격에 맞는 다른 형태가 여럿 있습니다. 그 차이를 도면에 담으면 됩니다.

  • 작고 값싼 부품인데 실익이 있나요?

    값이 낮을수록 그대로 옮기기 쉽습니다. 반복해서 팔리는 부품이라 오히려 실익이 큽니다. 온라인에서 같은 형태의 제품이 늘어날 때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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