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방충자재, 막는 대신 틈을 메우는 창문부착장치 디자인등록 사례

#방충자재#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창문부착장치#창문틀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방충자재방충용 창문 부착장치
  • #디자인등록30-133570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충자재, 창문 사이의 빈틈을 메워 해충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 부착장치가 로카르노 25-99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충자재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방충용 창문 부착장치
물품분류
로카르노 25-99 (제25류, 건축 유닛 및 건설 자재)
출원번호(일자)
30-2025-0042919 (2025.10.23)
등록번호(일자)
30-1335700 (2026.01.06)
대표 도면“방충용 창문 부착장치”의 도면
“방충용 창문 부착장치”의 도면

2025.10.23

디자인 출원

30-2025-0042919

2026.01.06

디자인 등록

30-1335700

사례 소개

방충자재에서 실제로 벌레가 들어오는 자리는 방충망이 아니라 그 옆의 틈입니다. 미닫이 창문은 겹치는 부분에 늘 빈 곳이 남죠.

메운다고 적은 설명란

이번 사례는 방충용 창문부착장치입니다. 재질은 금속과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은 뒤, 모기 같은 해충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창문틀 등에 붙여 창문 사이의 공간을 메우는 데 쓴다고 밝혔습니다. 막는 것이 아니라 메운다는 표현이 정확한데요. 이미 있는 창문의 빈 곳에 들어가 자리를 채우는 물건이거든요.

틈의 모양을 따라가는 형태

그러므로 형태가 그 틈의 모양을 따라갑니다. 두께와 길이, 붙는 면의 처리가 그대로 이 물건의 특징이 되죠. 도면은 일곱 장으로 여섯 방향과 전체 형태를 갖췄으며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5-99입니다.

본 방충자재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계절 상품인데 실익이 있나요?

    쓰는 기간이 짧아도 그 시기에 판매가 몰립니다. 성수기에 모방품이 함께 나오므로 그 전에 등록이 끝나 있어야 합니다. 시기가 정해진 상품일수록 준비가 중요합니다.

  • 온라인 판매만 하는데 필요한가요?

    온라인은 형태를 그대로 옮긴 제품이 더 빨리 늘어납니다. 판매 페이지의 사진만 보고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등록해 두면 판매 중지를 요청할 근거가 생깁니다.

  • 개인이 낸 뒤 제조를 맡기려면 어떻게 하나요?

    권리를 그대로 두고 실시를 허락해 사용료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건도 개인 명의로 낸 건입니다. 계약 전에 등록이 끝나 있으면 조건을 정하기가 수월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