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뜨개실거치대디자인, 서랍과 접히는 날개를 함께 낸 디자인등록 사례

#뜨개실거치대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2-07#서랍

2026.08.13윤웅채 변리사

  • #뜨개실거치대디자인뜨개실 거치대
  • #디자인등록30-125263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뜨개실거치대디자인, 별도의 거치대를 결합해 뜨개실을 걸어 두는 받침으로, 서랍이 있고 날개부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뜨개실거치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뜨개실 거치대
물품분류
로카르노 02-07 (제2류 의류·복식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3-0051547 (2023.12.18)
등록번호(일자)
30-1252632 (2024.02.29)
대표 도면“뜨개실 거치대”의 도면
“뜨개실 거치대”의 도면

2023.12.18

디자인 출원

30-2023-0051547

2024.02.29

디자인 등록

30-1252632

사례 소개

뜨개실거치대디자인은 실을 거는 물건입니다. 여기에 담는 자리까지 붙었죠.

걸고 담고 접는다

이번 사례는 뜨개실 거치대입니다. 설명에 별도의 거치대를 결합하여, 뜨개실을 거치하는 데 사용되는 것으로, 서랍이 형성되고, 날개부의 각도를 조절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적었죠. 세 가지가 한 물건에 들어 있습니다. 실을 거는 자리, 도구를 담는 서랍, 그리고 각도가 바뀌는 날개고요. 뜨개질은 실과 바늘과 도구가 함께 움직이는 일이라 그것들을 한자리에 모은 셈입니다.

서랍은 닫힌 채로

본 도면 여덟 장은 한 상태입니다. 서랍을 연 모습과 날개를 접은 모습은 참고도면 둘에 담았고요. 여닫는 물건은 한 상태를 본 도면으로 정한다는 원칙이 여기도 적용됩니다. 닫힌 모습이 파는 자리에서 보이는 모습이니까요. 정면 도면에 서랍의 손잡이와 실을 거는 자리가 함께 담기겠고요. 재질을 셋 적었습니다. 금속과 목재, 합성수지재죠. 로카르노는 02-07로 재봉·수예용품 쪽입니다.

본 뜨개실거치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서랍을 연 모습도 내야 하나요?

    한 상태를 본 도면에 둡니다. 다른 상태는 참고도면이죠. 파는 모습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 각도가 바뀌는 부분은요?

    한 각도로 찍습니다. 바뀌는 모습은 참고도면에 두죠. 그 각도에만 묶이지는 않습니다.

  • 수예용품도 제2류인가요?

    로카르노 02-07이 재봉과 수예 쪽입니다. 옷과 같은 류 안에 있죠. 소분류로 갈립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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