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필름디자인, 뚫린 구멍이 곧 그림이 되는 디자인등록 사례
- #별자리필름디자인별자리 필름
- #디자인등록30-125264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별자리필름디자인, 중앙에 별자리 모양의 구멍을 뚫고 원형 바깥의 날개를 접어 투영기에 끼워 쓰는 필름이 표면도와 이면도 두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별자리필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별자리 필름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7 (제19류 문방구·사무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6077 (2024.02.15)
- 등록번호(일자)
- 30-1252640 (2024.02.29)

2024.02.15
디자인 출원
30-2024-0006077
2024.02.29
디자인 등록
30-1252640
사례 소개
별자리필름디자인은 그려진 것이 아니라 뚫린 것이 그림입니다.
구멍이 별이 된다
이번 사례는 별자리 필름입니다. 설명에 중앙에 별자리 형상의 구멍을 뚫고, 원형 외측의 날개를 접어, 별도로 구비되는 투영기와 결합하여 별자리 관측을 위해 사용된다고 적었죠. 빛이 구멍으로 새어 나가 천장에 별을 그리는 물건입니다. 그러니 구멍의 위치와 크기가 곧 형태고요. 인쇄된 그림이 아니라 뚫린 자리가 디자인이 되는 셈입니다. 앞서 본 양말의 저면 구멍과도 결이 닿는 자리죠.
앞뒤를 다 냈다
도면이 둘입니다. 도면 1이 표면도, 도면 2가 이면도죠. 필름 한 장이라 앞뒤가 같아 보이지만 둘 다 냈습니다. 구멍은 양쪽에서 다 보이니 뒷면에도 모양이 있는 셈이고요.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적었습니다. 날개를 접어 쓰는 모습은 참고도면에 담았죠. 접는 것은 쓰는 방식이라 본 도면은 펼친 상태고요. 출원인이 두 사람이고 재질은 합성수지재, 로카르노는 19-07입니다.
본 별자리필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뚫린 자리도 형태인가요?
구멍의 위치와 크기가 윤곽을 만듭니다. 그린 것과 같은 자리죠. 도면에 그대로 담깁니다.
Q2.필름도 앞뒤를 다 내나요?
뒷면에 모양이 있으면 냅니다. 구멍은 양쪽에서 보이죠. 없으면 생략한다고 적습니다.
Q3.함께 쓰는 투영기는요?
별도로 구비된다고 적었으니 이 등록 밖입니다. 필름만 지켜지죠. 쓰는 모습은 참고도면에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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