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골프장비, 앞이 아니라 뒤를 손본 퍼터헤드 디자인등록 사례

#골프장비#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퍼터헤드#오목부

2026.09.06윤웅채 변리사

  • #골프장비골프퍼터용 헤드
  • #디자인등록30-134828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골프장비, 타격면 반대쪽에 공 크기의 오목한 자리를 만들어 공을 집을 수 있게 한 골프퍼터용 헤드가 로카르노 21-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골프장비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골프퍼터용 헤드
물품분류
로카르노 21-02 (제21류, 게임기구, 완구, 텐트 및 스포츠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5-0024723 (2025.06.27)
등록번호(일자)
30-1348285 (2026.04.24)
대표 도면“골프퍼터용 헤드”의 도면
“골프퍼터용 헤드”의 도면

2025.06.27

디자인 출원

30-2025-0024723

2026.04.24

디자인 등록

30-1348285

사례 소개

골프장비는 규격이 촘촘히 정해진 분야입니다. 그 안에서 만들 수 있는 차이가 곧 제품의 성격이 되죠.

뒷면에 낸 오목부

이번 사례는 골프퍼터용 퍼터헤드입니다. 재질은 금속과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은 뒤, 타격면의 반대쪽에 실제 골프공 크기와 같은 오목부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앞면이 아니라 뒷면을 손본 구성인데요. 앞은 규격을 따라야 하지만 뒤는 여지가 남거든요.

오목부가 맡는 두 가지 일

오목부가 두 가지 일을 합니다. 하나는 무게를 뒤로 옮겨 공이 정확히 맞도록 돕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그 자리에 공을 얹어 눈으로 크기를 견주게 하는 일이죠. 규격에 묶인 물품일수록 이렇게 남은 면에서 차이를 만들게 됩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1-02입니다.

본 골프장비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경기 규칙에 맞아야 등록되나요?

    규칙과 디자인등록은 별개입니다. 규칙에 맞지 않아도 형태가 새로우면 등록됩니다. 다만 대회에서 쓰지 못하면 시장이 좁아지므로 함께 확인합니다.

  • 성능이 좋아진다는 점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무게 배분이 만드는 효과를 지키려면 특허를 함께 봅니다. 디자인은 겉으로 보이는 형태를 지킵니다. 팔리는 제품이라면 둘 다 확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헤드만 내면 완성된 퍼터에는 미치지 않나요?

    헤드를 포함한 완성품에도 그 형태가 그대로 들어 있으면 다툴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판단은 물품 단위로 하므로 완성품으로도 함께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판매 단위를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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