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램프디자인, 거치대를 잡아 주는 부품만 낸 디자인등록 사례
- #클램프디자인태블릿 거치대 고정용 클램프
- #디자인등록30-125331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클램프디자인, 태블릿 거치대를 조절하고 고정하는 데 쓰는 클램프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거치대에 물린 모습은 참고도면에 담았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클램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태블릿 거치대 고정용 클램프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4-06 (제14류 정보기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53744 (2023.12.29)
- 등록번호(일자)
- 30-1253316 (2024.03.06)

2023.12.29
디자인 출원
30-2023-0053744
2024.03.06
디자인 등록
30-1253316
사례 소개
클램프디자인은 거치대의 한 부품입니다. 그 부품만 떼어 냈죠.
이름이 세 겹이다
이번 사례는 태블릿 거치대 고정용 클램프입니다. 물품명이 세 겹으로 좁혀졌죠. 태블릿을 받치는 거치대, 그 거치대를 고정하는 클램프고요. 설명에는 참고도면 1에서와 같이 태블릿 거치대를 조절 및 고정하는 데 사용된다고만 적었습니다. 앞서 본 디스펜서 펌프 헤드 커버와 같은 구조죠. 부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라면 이 단위가 곧 거래 단위입니다. 견줄 자료도 같은 부품들로 좁아지고요.
조이는 물건의 도면
클램프는 조이는 물건입니다. 손잡이를 돌리거나 눌러 물리죠. 그러면 벌어진 상태와 조인 상태가 다릅니다. 본 도면 여덟 장은 그중 한 상태고요. 무엇에 물린 모습은 참고도면에 뒀습니다. 물린 상태를 본 도면에 두면 거치대 모양까지 형태에 들어 범위가 좁아지니까요. 부품만 두면 어떤 거치대에 물려도 이 등록이 미치고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 로카르노는 14-06입니다.
본 클램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물린 모습을 본 도면에 두면요?
물린 상대의 모양까지 형태에 듭니다. 범위가 좁아지죠. 부품만 두는 편이 넓습니다.
Q2.조인 상태와 벌린 상태 중 무엇을 내나요?
한 상태를 본 도면에 둡니다. 파는 모습을 기준으로 정하죠. 다른 상태는 참고도면입니다.
Q3.물품명을 길게 적어도 되나요?
거래 단위면 됩니다. 견줄 자료가 좁아지죠. 부품이면 이 방식이 맞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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