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장비석디자인, 이름을 새길 자리를 남긴 비석의 디자인등록 사례
- #자연장비석디자인자연장 비석
- #디자인등록30-125341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자연장비석디자인, 화장한 유골을 안치한 뒤 안치자의 신상을 적어 기념하는 자연장 비석이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석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연장비석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자연장 비석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5-03 (제25류 건축물·건축부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1289 (2024.01.10)
- 등록번호(일자)
- 30-1253410 (2024.03.07)

2024.01.10
디자인 출원
30-2024-0001289
2024.03.07
디자인 등록
30-1253410
사례 소개
자연장비석디자인은 이름을 새기는 물건입니다. 그 이름은 형태가 아니죠.
새길 내용은 비운다
이번 사례는 자연장 비석입니다. 설명에 화장한 유골을 안치한 후, 안치자의 신상 등을 적고 기념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죠. 새길 내용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도면에는 들어가지 않고요. 지켜지는 것은 돌의 형태와 글씨가 놓일 면의 처리, 테두리의 마감입니다. 앞서 본 명함이나 상패와 같은 자리죠. 담기는 내용이 바뀌는 물건은 그 내용을 빼고 판을 형태로 잡습니다.
평면도가 무게를 갖는다
자연장은 땅에 묻고 그 위에 표석을 놓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이 비석은 세우는 것이 아니라 눕히는 형태일 가능성이 높죠. 그러면 평면도가 얼굴이 됩니다. 위에서 본 모습이 실제로 보이는 모습이니까요. 여덟 장 도면 중 도면 1과 2가 전체 형태고 나머지가 여섯 면입니다. 저면은 땅에 닿아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냈고요. 재질은 석재 하나, 로카르노는 25-03으로 건축 유닛 쪽입니다.
본 자연장비석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새기는 글씨도 형태인가요?
사람마다 바뀌는 내용은 뺍니다. 지켜지는 것은 판의 모양이죠. 글씨가 놓일 면이 형태입니다.
Q2.땅에 닿는 면도 도면에 내나요?
형태의 일부라 냅니다. 보이지 않아도 그렇죠. 여섯 면을 갖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Q3.석재 제품도 등록되나요?
재료에 제한은 없습니다. 형태가 있으면 되죠. 앞선 것과 다른 인상이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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