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자연장비석디자인, 이름을 새길 자리를 남긴 비석의 디자인등록 사례

#자연장비석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25-03#석재

2026.08.13윤웅채 변리사

  • #자연장비석디자인자연장 비석
  • #디자인등록30-125341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자연장비석디자인, 화장한 유골을 안치한 뒤 안치자의 신상을 적어 기념하는 자연장 비석이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석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연장비석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자연장 비석
물품분류
로카르노 25-03 (제25류 건축물·건축부품)
출원번호(일자)
30-2024-0001289 (2024.01.10)
등록번호(일자)
30-1253410 (2024.03.07)
대표 도면“자연장 비석”의 도면
“자연장 비석”의 도면

2024.01.10

디자인 출원

30-2024-0001289

2024.03.07

디자인 등록

30-1253410

사례 소개

자연장비석디자인은 이름을 새기는 물건입니다. 그 이름은 형태가 아니죠.

새길 내용은 비운다

이번 사례는 자연장 비석입니다. 설명에 화장한 유골을 안치한 후, 안치자의 신상 등을 적고 기념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죠. 새길 내용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도면에는 들어가지 않고요. 지켜지는 것은 돌의 형태와 글씨가 놓일 면의 처리, 테두리의 마감입니다. 앞서 본 명함이나 상패와 같은 자리죠. 담기는 내용이 바뀌는 물건은 그 내용을 빼고 판을 형태로 잡습니다.

평면도가 무게를 갖는다

자연장은 땅에 묻고 그 위에 표석을 놓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이 비석은 세우는 것이 아니라 눕히는 형태일 가능성이 높죠. 그러면 평면도가 얼굴이 됩니다. 위에서 본 모습이 실제로 보이는 모습이니까요. 여덟 장 도면 중 도면 1과 2가 전체 형태고 나머지가 여섯 면입니다. 저면은 땅에 닿아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냈고요. 재질은 석재 하나, 로카르노는 25-03으로 건축 유닛 쪽입니다.

본 자연장비석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새기는 글씨도 형태인가요?

    사람마다 바뀌는 내용은 뺍니다. 지켜지는 것은 판의 모양이죠. 글씨가 놓일 면이 형태입니다.

  • 땅에 닿는 면도 도면에 내나요?

    형태의 일부라 냅니다. 보이지 않아도 그렇죠. 여섯 면을 갖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 석재 제품도 등록되나요?

    재료에 제한은 없습니다. 형태가 있으면 되죠. 앞선 것과 다른 인상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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