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어초디자인, 바닷속에 놓는 구조물의 디자인등록 사례
- #인공어초디자인문어 및 해삼 생육용 인공 구조물
- #디자인등록30-125406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인공어초디자인, 바다 해안의 설치면에 브라켓으로 고정해 해삼과 문어의 서식공간을 만드는 인공 구조물이 도면 아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석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인공어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문어 및 해삼 생육용 인공 구조물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5-03 (제25류 건축물·건축부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20518 (2023.05.30)
- 등록번호(일자)
- 30-1254060 (2024.03.12)

2023.05.30
디자인 출원
30-2023-0020518
2024.03.12
디자인 등록
30-1254060
사례 소개
인공어초디자인은 사람이 볼 일이 없는 물건입니다. 그래도 형태가 있으면 냅니다.
물품명에 생물이 들어갔다
이번 사례는 문어 및 해삼 생육용 인공 구조물입니다. 물품명에 생물 이름이 둘이나 들어갔죠. 설명에 바다 해안 등의 설치면에 별도의 브라켓으로 결합 및 고정하여, 해삼 및 문어의 서식공간을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고요. 문어는 굴을 좋아하고 해삼은 붙어 사는 습성이 있으니 그 둘을 함께 받으려면 구멍과 면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물품명이 그 설계 의도를 그대로 담은 셈이죠.
잘라야 굴이 보인다
도면 아홉 장 중 마지막이 단면도입니다. 도면 1.7의 A-A선을 잘라 본 것이죠. 겉에서 보면 구멍의 입구만 보이고 안이 얼마나 깊은지, 어떻게 꺾이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문어가 들어가 사는 자리라 그 속이 중요한 물건이고요. 단면도는 본 도면이라 그 속까지 형태에 듭니다. 브라켓은 별도라고 적어 두었으니 본 도면에는 구조물만 담겼고요. 재질은 석재 하나, 로카르노는 25-03으로 건축 유닛 쪽입니다.
본 인공어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물품명에 생물 이름을 넣어도 되나요?
쓰임이 그것이면 넣습니다. 견줄 자료가 좁아지죠. 설계 의도가 이름에 드러납니다.
Q2.물속에 놓는 것도 등록되나요?
보이는 자리와 상관없습니다. 형태가 있고 만들어 팔면 되죠. 거래 단위로 판단합니다.
Q3.속이 중요한 물건은 어떻게 내나요?
단면도를 본 도면에 둡니다. 겉으로는 안 보이니까요. 그 속까지 권리에 듭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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