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지디자인, 확대 도면을 열 장이나 붙인 디자인등록 사례
- #직물지디자인직물지
- #디자인등록30-125417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직물지디자인, 의류와 가방, 스카프와 담요의 원단으로 쓰는 직물지가 도면 열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표면도 한 장에 확대 도면 열 장을 더했고 모양은 상하좌우로 전폭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직물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직물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5-05 (제5류 섬유제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4606 (2024.02.01)
- 등록번호(일자)
- 30-1254170 (2024.03.13)

2024.02.01
디자인 출원
30-2024-0004606
2024.03.13
디자인 등록
30-1254170
사례 소개
직물지디자인은 무늬가 전부입니다. 그 무늬가 어디까지 이어지는지를 적죠.
전폭이라 적었다
이번 사례는 직물지입니다. 설명에 본원 디자인의 모양은 상, 하, 좌, 우로 전폭이라고 적었죠. 무늬가 어느 방향으로도 끊기지 않고 천 전체를 덮는다는 뜻입니다. 연속으로 반복되는 것과는 다르고요. 반복이면 한 단위가 되풀이되는 것이지만 전폭은 그 자체로 한 판이죠. 이 한 줄이 없으면 도면에 보이는 만큼만 형태로 읽힙니다. 천은 잘라 쓰는 물건이라 이 표기가 특히 중요하고요.
확대가 열 장
도면 열한 장 중 열 장이 확대 도면입니다. 도면 2부터 도면 11까지죠. 앞서 본 스카프가 한 장, 테이블 매트가 두 장이었는데 여기는 열 장입니다. 무늬가 그만큼 복잡하다는 뜻이겠고요. 자리마다 다른 짜임이 나오면 한 장으로는 다 담기지 않습니다. 확대 도면은 본 도면이라 각각이 형태에 들고요. 쓰임도 넓게 적었습니다. 의류, 가방, 스카프, 담요, 인테리어 소품 등이라고요. 재질은 천연섬유 또는 합성섬유로 두어 실을 바꿔도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게 했고, 로카르노는 05-05입니다.
본 직물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전폭과 연속반복이 다른가요?
전폭은 천 전체가 한 판입니다. 연속반복은 한 단위가 되풀이되죠. 무늬 성격에 맞춰 적습니다.
Q2.확대 도면을 여러 장 내도 되나요?
자리마다 다르면 각각 냅니다. 이 건은 열 장이죠. 본 도면이라 전부 형태에 듭니다.
Q3.원단만 등록해도 되나요?
천 자체가 물품입니다. 옷으로 만들면 그 옷은 따로죠. 파는 단위로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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