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내지디자인, 속지 한 장만 떼어 낸 디자인등록 사례
- #다이어리내지디자인다이어리 내지
- #디자인등록30-125435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다이어리내지디자인, 개인생활의 전반적인 사항을 기록하고 체크하는 데 쓰는 다이어리 내지가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종이재 또는 기록이 가능한 재질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다이어리내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다이어리 내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1 (제19류 문방구·사무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7951 (2024.02.27)
- 등록번호(일자)
- 30-1254355 (2024.03.14)

2024.02.27
디자인 출원
30-2024-0007951
2024.03.14
디자인 등록
30-1254355
사례 소개
다이어리내지디자인은 표지가 아니라 속지입니다. 그 칸의 배치가 전부죠.
겉이 아니라 속을 냈다
이번 사례는 다이어리 내지입니다. 앞서 본 바인더 커버가 겉을 낸 것이라면 이 건은 속이죠. 개인생활의 전반적인 사항을 기록 및 체크하는 데 사용되는 다이어리 내지에 관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속지는 칸을 어떻게 나누느냐로 갈립니다. 날짜 칸의 배치, 줄의 간격, 체크할 자리의 위치가 형태고요. 같은 다이어리라도 속지가 다르면 쓰는 맛이 달라지니 그쪽에 공을 들이는 브랜드가 많죠.
기록이 가능한 재질
재질 표기가 특이합니다. 종이재 또는 기록이 가능한 재질이라고 적었죠. 재료 이름이 아니라 성질로 적은 셈입니다. 종이가 아니어도 쓸 수 있는 것이면 된다는 뜻이고요. 요즘은 지워 쓰는 필름이나 합성지로 만든 속지도 있으니 그것까지 열어 둔 표기입니다. 도면은 표면도 한 장이고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두었죠.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도 적었으니 뒷면이 빈 흰 종이라는 뜻입니다. 로카르노는 19-01, 문방구 쪽이고요.
본 다이어리내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속지만 내도 되나요?
따로 파는 물건이면 됩니다. 리필 속지가 그렇죠. 거래 단위로 판단합니다.
Q2.칸 배치도 형태인가요?
선의 위치와 간격이 형태입니다. 그 배치가 인상을 만들죠. 도면에 그대로 담깁니다.
Q3.재질을 성질로 적어도 되나요?
기록이 가능한 재질처럼 적기도 합니다. 재료를 넓게 열어 두는 것이죠. 실제 쓰임에 맞춥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