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디자인, 어깨끈을 뗄 수 있게 만든 가방의 디자인등록 사례
- #가방디자인가방
- #디자인등록30-125479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방디자인, 각종 소지품을 담아 휴대하는 가방으로, 체결부가 있어 어깨끈을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습니다.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8017 (2024.02.27)
- 등록번호(일자)
- 30-1254793 (2024.03.18)

2024.02.27
디자인 출원
30-2024-0008017
2024.03.18
디자인 등록
30-1254793
사례 소개
가방디자인은 끈이 붙었는지 떨어지는지로 갈립니다. 이 건은 떼는 쪽이죠.
체결부가 형태로 남는다
이번 사례는 가방입니다. 설명에 각종 소지품을 수납하여 휴대하는 데 사용되는 것으로, 참고도면 1에서와 같이, 체결부가 형성되고, 어깨끈이 탈착 가능한 특징이 있다고 적었죠. 끈을 떼면 손가방이 되고 붙이면 어깨에 멥니다. 여기서 형태로 남는 것은 체결부입니다. 끈을 거는 고리나 고정하는 부속이 몸통에 붙어 있으니까요. 끈을 뗀 상태에도 그 자리는 그대로 보이고요.
붙인 모습은 참고도면에
본 도면 일곱 장에 어떤 상태가 담겼는지는 도면을 봐야 알지만, 끈을 붙여 쓰는 모습을 참고도면에 두었다고 적혔습니다. 뗐다 붙였다 하는 물건은 한 상태를 본 도면으로 정하고 다른 상태를 참고도면에 두죠. 앞서 본 경추베개나 상패도 같은 방식이었고요. 재질을 셋 적은 것이 눈에 띕니다. 금속은 체결부, 직물은 몸통, 합성수지재는 부속이겠죠. 로카르노는 03-01, 여행용품 쪽입니다. 물품명을 그냥 가방으로 두어 손가방이든 숄더백이든 어느 쪽으로 팔아도 이름 밖으로 밀리지 않게 했습니다.
본 가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떼는 끈도 형태에 드나요?
붙여 낸 상태면 듭니다. 뗀 상태로 내면 체결부만 남죠. 어느 쪽을 본 도면에 둘지 정합니다.
Q2.두 상태를 다 지키려면요?
각각 따로 냅니다. 한 건에 두 상태를 담지 않죠. 비용과 함께 따져 정합니다.
Q3.체결부만 따로 등록할 수 있나요?
따로 파는 부품이면 됩니다. 물품명도 그에 맞춰 가죠. 거래 단위로 판단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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