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추베개디자인, 일부를 떼었다 붙였다 하는 베개의 디자인등록 사례
- #경추베개디자인경추베개
- #디자인등록30-125581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경추베개디자인, 목과 머리를 감싸는 구조로 경추와 척추의 곡선을 받치고, 일부분을 상황에 따라 떼었다 붙였다 하는 경추베개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경추베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경추베개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9 (제6류 가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7992 (2023.09.25)
- 등록번호(일자)
- 30-1255819 (2024.03.27)

2023.09.25
디자인 출원
30-2023-0037992
2024.03.27
디자인 등록
30-1255819
사례 소개
경추베개디자인은 곡선이 전부입니다. 그 곡선이 목을 어떻게 받치느냐죠.
떼는 부분이 있다
이번 사례는 경추베개입니다. 설명에 목과 머리를 감싸는 듯한 인체공학적 구조 설계로 경추 및 척추를 원래의 자연스러운 곡선으로 유지시키고, 참고도면 1.1에 도시된 바와 같이, 베개 일부분을 상황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한 것이라고 적었죠. 한 덩어리가 아니라 일부가 떨어지는 물건입니다. 높이를 조절하거나 자세에 맞춰 바꾸는 자리겠고요. 붙인 상태가 본 도면이고 뗀 모습은 참고도면에 뒀습니다.
옆에서 봐야 곡선이 보인다
베개는 측면 도면이 얼굴입니다. 목을 받치는 높이와 머리가 놓이는 자리의 단차가 옆에서만 보이니까요. 정면과 배면은 비슷해 보이기 쉽고 평면도에는 폭이 담깁니다. 이 건은 좌측면과 우측면을 각각 냈는데 좌우 대칭이면 하나로 갈음할 수도 있죠. 그래도 둘 다 낸 것은 대칭이 아니거나 확실히 해 두려는 것이고요. 재질은 메모리폼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로카르노는 06-09, 침구 쪽이죠.
본 경추베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떼어 낸 모습도 본 도면에 넣나요?
한 상태를 본 도면에 둡니다. 다른 상태는 참고도면으로 가죠. 파는 모습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Q2.좌우가 같으면 한쪽만 내도 되나요?
같다는 것이 분명하면 갈음합니다. 이 건은 둘 다 냈죠. 애매하면 다 내는 편이 낫습니다.
Q3.기능성 베개는 특허도 필요한가요?
받치는 구조에 원리가 있으면 특허를 봅니다. 겉모양은 디자인이 맡죠. 둘을 나란히 두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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