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패디자인, 걸 수도 세울 수도 있게 만든 상패의 디자인등록 사례
- #상패디자인상패
- #디자인등록30-125667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상패디자인, 배면 상부의 홈으로 벽에 걸고, 배면 하측에 내장된 받침대를 하단 홈에 끼워 세우기도 하는 상패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상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상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0037 (2024.03.14)
- 등록번호(일자)
- 30-1256672 (2024.04.03)

2024.03.14
디자인 출원
30-2024-0010037
2024.04.03
디자인 등록
30-1256672
사례 소개
상패디자인은 받는 사람이 어디에 둘지 모릅니다. 그래서 두 길을 냈죠.
홈이 두 곳이다
이번 사례는 상패입니다. 설명에 배면 상부에 형성된 홈을 통하여 벽에 걸거나, 참고도면 1에서와 같이, 배면 하측에 내장된 받침대를 하단의 홈에 결합하여 거치가능한 특징이 있다고 적었죠. 위에 하나, 아래에 하나 홈이 있습니다. 위는 걸기 위한 것이고 아래는 받침대를 끼우기 위한 것이고요. 받침대가 뒷면에 내장되어 있다는 것도 눈에 띕니다. 따로 챙길 부속이 없다는 뜻이죠.
뒷면이 얼굴이 되는 일도 있다
상패는 앞면에 글씨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 건에서 특징이 몰린 곳은 뒷면이죠. 홈 두 개와 내장된 받침대가 다 거기 있으니까요. 배면 도면이 무게를 갖는 자리입니다. 앞면은 받는 사람에 따라 글씨가 바뀌지만 뒷면 구조는 그대로고요. 형태로 남는 것은 그쪽인 셈입니다. 받침대를 꺼내 끼운 모습은 참고도면에 담았습니다. 본 도면은 접힌 상태고요.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 로카르노는 11-02입니다.
본 상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앞면 글씨도 형태에 드나요?
받는 사람마다 바뀌는 내용은 뺍니다. 지켜지는 것은 판의 모양이죠. 자리와 바탕이 형태입니다.
Q2.내장된 받침대도 담아야 하나요?
붙어 있는 것이면 담깁니다. 꺼낸 모습은 참고도면에 두죠. 본 도면은 한 상태로 갑니다.
Q3.뒷면이 특징이어도 되나요?
인상을 정하는 면이면 그렇습니다. 배면 도면이 무게를 갖죠. 물건마다 얼굴이 다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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