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디자인, 앞뒤 두 장으로 낸 종이 한 장의 디자인등록 사례
- #명함디자인명함
- #디자인등록30-125672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명함디자인, 표면에 성명과 전화번호, 이메일과 QR코드를 넣어 쓰는 명함이 표면도와 이면도 두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종이재 및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명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명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8 (제19류 문방구·사무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9618 (2024.03.12)
- 등록번호(일자)
- 30-1256721 (2024.04.03)

2024.03.12
디자인 출원
30-2024-0009618
2024.04.03
디자인 등록
30-1256721
사례 소개
명함디자인은 앞과 뒤가 다릅니다. 그래서 두 장을 다 내죠.
이면도를 생략하지 않았다
이번 사례는 명함입니다. 도면이 둘이죠. 도면 1이 표면도, 도면 2가 이면도입니다. 앞서 본 스티커나 포장지는 이면도를 생략했는데 여기는 냈고요. 뒷면에도 모양이 있다는 뜻입니다. 명함은 앞뒤를 다 쓰는 물건이니까요. 한쪽에 이름과 연락처를, 다른 쪽에 로고나 무늬를 넣는 경우가 흔하죠. 뒷면에 아무것도 없으면 생략한다고 적으면 됩니다.
들어갈 내용은 형태가 아니다
설명에 표면에 성명, 전화번호, 이메일, QR코드 등을 삽입하여 사용된다고 적었습니다. 이 말이 참고도면을 가리키며 나오죠. 즉 실제 이름이나 번호는 본 도면에 들어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사람마다 달라지는 내용이니까요. 지켜지는 것은 그 내용을 담는 판의 모양, 글자와 요소가 놓이는 자리, 바탕의 처리입니다.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적었고요. 로카르노는 19-08, 인쇄물 쪽입니다.
본 명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름과 번호도 형태에 드나요?
사람마다 바뀌는 내용은 참고도면에 둡니다. 지켜지는 것은 판의 모양이죠. 자리와 바탕이 형태입니다.
Q2.이면도는 언제 내나요?
뒷면에 모양이 있으면 냅니다. 없으면 생략한다고 적죠. 명함은 대개 양면을 씁니다.
Q3.명함도 등록할 가치가 있나요?
배포하는 물건이라 그대로 따라 하기 쉽습니다. 브랜드의 얼굴이기도 하죠. 특징이 있으면 세워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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