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매트디자인, 네 면을 생략하고 두 곳을 확대한 디자인등록 사례
- #테이블매트디자인테이블 매트
- #디자인등록30-125705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테이블매트디자인, 식탁에서 쓰는 테이블 매트가 도면 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얇고 평평해 네 면 도면은 생략하고 중앙과 테두리를 확대해 담았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테이블매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테이블 매트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13 (제6류 가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8274 (2023.09.26)
- 등록번호(일자)
- 30-1257059 (2024.04.05)

2023.09.26
디자인 출원
30-2023-0038274
2024.04.05
디자인 등록
30-1257059
사례 소개
테이블매트디자인은 도면이 넉 장입니다. 여섯 면을 다 낼 필요가 없죠.
생략하는 이유를 적었다
이번 사례는 테이블 매트입니다. 설명에 좌측면, 우측면, 평면 및 저면을 나타내는 도면대용 사진은 두께가 얇고 평평하여 직선으로 나타나므로 생략한다고 적었죠. 그냥 빼는 것이 아니라 왜 빼는지를 밝힌 것이고요. 얇은 천은 옆에서 보면 선 하나입니다. 그 선에 담길 정보가 없으니 없어도 형태가 다 잡히죠. 이렇게 이유를 적어 두면 도면이 모자라다는 지적을 받지 않습니다.
대신 두 곳을 확대했다
빠진 자리를 채운 것이 확대 도면 둘입니다. 도면 1.3이 정면의 중앙부분을, 도면 1.4가 테두리부분을 확대한 것이죠. 직물 매트는 짜임과 마감이 인상을 만듭니다. 전체 사진에서는 그것이 뭉개지고요. 가운데의 무늬와 가장자리의 처리를 각각 크게 보여 준 셈입니다. 재질도 네 가지를 적었습니다. 면사, 혼방사, 라미, 린넨이죠. 실의 종류를 그대로 적은 것이라 짜임을 읽는 실마리가 됩니다. 로카르노는 06-13입니다.
본 테이블매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면 도면을 생략해도 되나요?
담길 정보가 없으면 생략합니다. 이유를 설명에 적죠. 그러면 모자라다는 지적을 받지 않습니다.
Q2.확대 도면을 두 장 내도 되나요?
특징이 여러 곳이면 각각 냅니다. 가운데와 테두리가 그렇죠. 본 도면이라 형태에 듭니다.
Q3.재질을 실 이름으로 적어도 되나요?
실제 쓰는 재료대로 적습니다. 실의 종류가 짜임을 정하죠. 도면을 읽는 실마리가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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