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탁상장식품디자인, 자석으로 여닫는 목재 케이스의 디자인등록 사례

#탁상장식품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1-02#자석재

2026.08.15윤웅채 변리사

  • #탁상장식품디자인탁상용 장식품
  • #디자인등록30-125880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탁상장식품디자인, 상하가 분리되어 안에 골프공을 넣고 자석으로 고정해 보관하는 탁상용 장식품이 도면대용 사진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자석재 및 목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탁상장식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탁상용 장식품
물품분류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품)
출원번호(일자)
30-2024-0013168 (2024.04.03)
등록번호(일자)
30-1258804 (2024.04.23)
대표 도면“탁상용 장식품”의 도면
“탁상용 장식품”의 도면

2024.04.03

디자인 출원

30-2024-0013168

2024.04.23

디자인 등록

30-1258804

사례 소개

탁상장식품디자인은 두고 보는 물건입니다. 여기에는 담는 쓰임까지 붙었죠.

자석이 재질로 적혔다

이번 사례는 탁상용 장식품입니다. 재질을 자석재 및 목재로 적은 것이 눈에 띄죠. 자석은 대개 부속인데 여기서는 재질 칸에 섰습니다. 설명에 상하가 분리되는 구조로 내부에 골프공 등을 넣은 후 자석으로 고정시켜 보관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으니, 그 자석이 여닫는 구조를 이루기 때문이고요. 나사나 걸쇠 없이 붙었다 떨어지는 물건이라 겉에 이음매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목재의 결이 그대로 이어져 보이죠.

담는 것을 물품명에 안 넣었다

골프공을 넣는 물건인데 물품명은 탁상용 장식품입니다. 골프공 보관함이라고 적지 않았죠. 두고 보는 쪽에 무게를 둔 이름이고요. 로카르노도 11-02, 장식품 쪽입니다. 담는 물건을 이름에 넣으면 그 용도에 묶이는데 넓게 두면 무엇을 넣어도 됩니다. 설명에 골프공 등이라고 적어 예시로만 남긴 것도 그래서고요. 도면 여덟 장 중 마지막이 분리된 상태입니다. 붙어 있으면 안이 보이지 않으니까요.

본 탁상장식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담는 물건을 물품명에 넣어야 하나요?

    넣으면 그 용도에 묶입니다. 넓게 두면 무엇을 넣어도 되죠. 설명에 예시로 적어 둡니다.

  • 자석도 재질에 적나요?

    구조를 이루면 적습니다. 이 건은 여닫는 자리가 자석이죠. 단순 부속이면 설명에만 둡니다.

  • 분리된 상태를 왜 내나요?

    붙어 있으면 안이 안 보입니다. 담는 공간의 모양이 그렇죠. 빼서 보여 줘야 형태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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