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방향제케이스디자인, 잘라 본 도면을 한 장 더 낸 디자인등록 사례

#방향제케이스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23-04#단면도

2026.08.15윤웅채 변리사

  • #방향제케이스디자인차량용 방향제 케이스
  • #디자인등록30-125895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향제케이스디자인, 상부 홈에 방향제 솜을 넣고 후면 클립으로 차량 송풍구에 다는 케이스가 도면 아홉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마지막 한 장은 정면 도면의 A-A선 단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향제케이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차량용 방향제 케이스
물품분류
로카르노 23-04 (제23류 유체분배설비·위생설비)
출원번호(일자)
30-2023-0043393 (2023.11.03)
등록번호(일자)
30-1258950 (2024.04.24)
대표 도면“차량용 방향제 케이스”의 도면
“차량용 방향제 케이스”의 도면

2023.11.03

디자인 출원

30-2023-0043393

2024.04.24

디자인 등록

30-1258950

사례 소개

방향제케이스디자인은 속이 빈 물건입니다. 그 빈 곳을 보여 주려면 잘라야 하죠.

홈이 세 군데다

이번 사례는 차량용 방향제 케이스입니다. 설명을 보면 홈이 여럿이죠. 상부에 형성된 홈에 방향제 솜을 넣고, 전면의 홈에 지비츠 및 레고를 결합하며, 후면에 클립을 결합하여 차량에 구비된 송풍구에 장착한다고 적었습니다. 위는 솜, 앞은 장식, 뒤는 클립입니다. 한 물건에 세 방향으로 끼우는 자리를 낸 셈이고요. 앞의 홈에 신발 장식이나 블록을 꽂게 한 것이 특히 눈에 띕니다. 쓰는 사람이 꾸미게 열어 둔 자리죠.

A-A선 단면

도면 아홉 장 중 마지막이 단면도입니다. 도면 1.3의 A-A선을 잘라 본 것이라고 적었죠. 겉 도면만으로는 상부 홈이 얼마나 깊은지, 벽이 얼마나 두꺼운지 알 수 없습니다. 잘라 두면 그 속이 드러나고요. 단면도는 참고도면이 아니라 본 도면이라 형태에 듭니다. 속의 모양까지 권리에 담기는 셈이죠. 쓰는 모습은 참고도면 두 장에 따로 담았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 로카르노는 23-04입니다.

본 방향제케이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단면도도 권리에 드나요?

    본 도면이면 듭니다. 속의 모양까지 형태가 되죠. 참고도면에 두면 밖입니다.

  • 꽂아 쓰는 장식도 담아야 하나요?

    쓰는 사람이 고르는 것이면 뺍니다. 끼운 모습은 참고도면에 두죠. 케이스의 형태만 지킵니다.

  • 도면이 아홉 장이면 많은 편인가요?

    여섯 면에 전체와 단면을 더하면 그쯤 됩니다. 속이 있는 물건이 그렇죠. 필요한 만큼 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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