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포장박스디자인, 종이에 천을 더해 만든 선물상자 디자인등록 사례

#포장박스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9-03#답례

2026.08.15윤웅채 변리사

  • #포장박스디자인포장용 박스
  • #디자인등록30-125914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박스디자인, 쿠키 등을 담아 선물과 답례 용도로 쓰는 포장용 박스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종이 및 직물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박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포장용 박스
물품분류
로카르노 09-03 (제9류 포장용 용기)
출원번호(일자)
30-2024-0014445 (2024.04.12)
등록번호(일자)
30-1259142 (2024.04.26)
대표 도면“포장용 박스”의 도면
“포장용 박스”의 도면

2024.04.12

디자인 출원

30-2024-0014445

2024.04.26

디자인 등록

30-1259142

사례 소개

포장박스디자인은 안에 무엇이 드는지보다 겉이 어떻게 생겼는지로 갈립니다.

재질 두 가지가 섞였다

이번 사례는 포장용 박스입니다. 쿠키 등을 포장하여 선물 및 답례 용도로 사용된다고 적었죠. 눈에 띄는 것은 재질입니다. 종이 및 직물재라고 두었고요. 상자는 종이인데 천이 함께 쓰였다는 뜻입니다. 겉을 감쌌거나 끈으로 묶었거나 뚜껑에 덧댔거나겠죠. 종이만으로 된 상자와는 표면의 결이 다릅니다. 재질 표기는 형태를 정하지 않지만 도면을 읽는 실마리가 되고요.

선물용은 겉이 값이다

담는 물건이 쿠키라도 상자가 하는 일은 나릅니다. 답례로 건네는 자리에서는 상자 자체가 인사의 형식이 되니까요. 그래서 이런 물건은 겉면에 공이 들어갑니다. 여섯 면 도면이 다 필요한 것도 그 때문이죠. 뚜껑 쪽 평면도, 바닥의 저면도, 옆면 넷이 각각 다르게 마감되어 있으면 어느 하나도 뺄 수 없습니다. 로카르노는 09-03, 포장용 상자 쪽이고요. 물품명을 포장용 박스로 두어 담는 내용물에 묶이지 않게 했습니다.

본 포장박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재질을 둘 적어도 되나요?

    실제로 섞여 있으면 둘 다 적습니다. 종이와 천이 그렇죠. 도면을 읽는 실마리가 됩니다.

  • 담는 물건을 물품명에 넣나요?

    넣으면 그 용도에 묶입니다. 포장용 박스로 두면 넓게 서죠. 설명에 쓰임을 적어 두면 됩니다.

  • 상자도 여섯 면을 다 내나요?

    면마다 마감이 다르면 다 냅니다. 같은 면은 생략할 수 있죠. 선물용은 대개 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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