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디자인, 묶고 푸는 자락을 덧댄 와이드 팬츠 디자인등록 사례
- #바지디자인바지
- #디자인등록30-125990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바지디자인, 레그 라인에서 이어지는 오버 레이어 피스에 스트랩을 연결해 자유롭게 묶고 풀 수 있는 드랍 웨이스트 와이드 팬츠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바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바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2 (제2류 의류·복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4849 (2024.04.16)
- 등록번호(일자)
- 30-1259906 (2024.05.03)

2024.04.16
디자인 출원
30-2024-0014849
2024.05.03
디자인 등록
30-1259906
사례 소개
바지디자인은 실루엣으로 갈립니다. 이 건은 거기에 덧자락 하나를 더했죠.
설명에 옷 용어가 그대로 들어갔다
이번 사례는 바지입니다. 설명이 다른 건들과 결이 다르죠. 와이드 포멀하면서도 릴렉스한 느낌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멋스러운 드랍 웨이스트 와이드 팬츠라고 적었습니다. 옷 업계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옮긴 셈이고요. 여기에 레그 라인에서 이어지는 오버 레이어 피스에 스트랩이 연결되어 자유롭게 묶고 푸는 연출이 가능하다고 이었습니다. 다리 선을 따라 덧자락이 있고 거기 끈이 달렸다는 뜻이죠.
묶은 모습과 푼 모습
이런 옷은 상태가 둘입니다. 끈을 묶었을 때와 풀었을 때가 다르죠. 본 도면 일곱 장은 그중 한 상태를 담습니다. 어느 쪽을 본 도면에 둘지는 파는 자리에서 보이는 모습으로 정하고요. 다른 상태를 함께 보이려면 참고도면에 두거나 별도 출원으로 갑니다. 하나로 묶어 내면 형태가 그 상태에 고정되니까요. 재질은 합성섬유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는데 끈이나 부속이 수지재이기 때문입니다. 로카르노는 02-02입니다.
본 바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설명에 업계 용어를 써도 되나요?
뜻이 통하면 씁니다. 다만 형태는 도면이 정하죠. 설명은 도면을 읽는 데 도움을 주는 자리입니다.
Q2.묶은 상태와 푼 상태를 다 내려면요?
한 건에는 한 상태를 둡니다. 다른 상태는 참고도면이나 별도 출원으로 가죠. 파는 모습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Q3.옷은 유행이 빠른데 등록할 가치가 있나요?
주력 라인만 골라 냅니다. 한 달 만에 나오는 건도 있죠. 시즌 안에 권리가 서면 쓸모가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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