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식품포장지디자인, 회색으로 투명한 곳을 표시한 디자인등록 사례

#식품포장지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9-05#표면도

2026.08.15윤웅채 변리사

  • #식품포장지디자인식품용 포장지
  • #디자인등록30-126025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품포장지디자인, 과자류를 포장하는 데 쓰는 식품용 포장지가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 회색인 부분은 투명으로 적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식품포장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식품용 포장지
물품분류
로카르노 09-05 (제9류 포장용 용기)
출원번호(일자)
30-2024-0015496 (2024.04.19)
등록번호(일자)
30-1260256 (2024.05.07)
대표 도면“식품용 포장지”의 도면
“식품용 포장지”의 도면

2024.04.19

디자인 출원

30-2024-0015496

2024.05.07

디자인 등록

30-1260256

사례 소개

식품포장지디자인은 펼친 한 장이 전부입니다. 그 안의 색을 어떻게 읽을지 적어 두죠.

회색이 곧 투명이다

이번 사례는 식품용 포장지입니다. 과자류의 식품을 포장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죠. 도면은 표면도 한 장이고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두었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색 설명입니다.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며, 회색인 부분은 투명하다고 적었죠. 도면 위의 회색이 색이 아니라 비어 있는 창이라는 뜻입니다. 안이 들여다보이는 자리고요. 이 한 줄이 없으면 심사관은 회색을 그냥 회색으로 읽습니다.

흰색과 무색은 다르다

색 설명이 두 가지를 나눠 적은 것도 그래서입니다. 칠하지 않고 남긴 자리를 흰색으로 볼지, 아무 색도 정하지 않은 것으로 볼지는 다르니까요. 이 건은 백색이라고 못박았습니다. 흰 포장지라는 뜻이죠. 회색은 투명이고요. 같은 도면이라도 이 설명에 따라 전혀 다른 물건이 됩니다. 포장지처럼 평면 한 장으로 내는 물건일수록 색 설명이 형태만큼 무게를 갖죠. 재질은 종이 및 합성수지재, 로카르노는 09-05입니다.

본 식품포장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투명한 부분을 어떻게 표시하나요?

    회색으로 칠하고 설명에 투명이라고 적습니다. 도면만으로는 구분이 안 되니까요. 한 줄이 뜻을 정합니다.

  • 흰색과 색을 정하지 않은 것이 다른가요?

    다릅니다. 백색이라 적으면 흰 물건이죠. 적지 않으면 색을 특정하지 않은 것으로 봅니다.

  • 이면도는 꼭 생략해도 되나요?

    모양이 없으면 생략한다고 적습니다. 무늬가 있으면 내야 하죠. 뒷면에 인쇄가 있으면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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