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벽면수납, 붙는 면을 옆으로 옮긴 화분받침 디자인등록 사례

#벽면수납#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화분받침#옆면

2026.09.05윤웅채 변리사

  • #벽면수납화분 받침대
  • #디자인등록30-134774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벽면수납, 모니터 옆면이나 벽면에 붙여 화분을 얹는 받침대가 로카르노 06-04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벽면수납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화분 받침대
물품분류
로카르노 06-04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출원번호(일자)
30-2025-0016392 (2025.05.02)
등록번호(일자)
30-1347746 (2026.04.21)
대표 도면“화분 받침대”의 도면
“화분 받침대”의 도면

2025.05.02

디자인 출원

30-2025-0016392

2026.04.21

디자인 등록

30-1347746

사례 소개

벽면수납은 바닥과 선반이 다 찼을 때 남는 마지막 자리를 씁니다. 세로면은 넓지만 무언가를 올려 두기 어려운 자리죠.

옆면과 벽면을 적은 설명란

이번 사례는 화분받침 받침대입니다. 재질은 금속과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은 뒤, 모니터와 텔레비전의 옆면이나 벽면에 붙여 참고도면과 같이 화분을 얹어 장식하는 데 쓴다고 밝혔습니다.

방향이 바뀌면 달라지는 형태

같은 사람이 낸 다른 건과 견주어 보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앞선 건은 윗면과 바닥면에 붙이는 것이었고, 이번 건은 옆면과 벽면이죠. 붙는 면의 방향이 바뀌면 형태도 달라집니다. 위에 얹는 것은 무게로 버티지만, 옆에 붙는 것은 걸리는 힘의 방향이 달라 받침이 앞으로 뻗어야 하거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4입니다.

본 벽면수납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비슷한 제품을 여러 건으로 나눠 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형태가 다르면 각각이 별개의 디자인입니다. 하나만 내면 나머지 형태는 남이 낼 수 있습니다. 제품군을 통째로 덮으려면 나눠 내는 편이 확실합니다.

  • 관련디자인으로 묶는 방법도 있지 않나요?

    기본이 되는 디자인과 비슷한 것을 묶어 관리하는 제도입니다. 이번처럼 붙는 자리가 달라 형태가 갈리면 각각 기본디자인으로 내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형태의 차이를 보고 정합니다.

  • 두 사람이 함께 낸 건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공유 권리는 팔거나 남에게 실시를 허락할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과 조건을 미리 정리해 두면 됩니다. 이번 건도 두 사람 이름으로 낸 건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