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용기마개디자인, 뚜껑과 한 몸으로 만든 마개의 디자인등록 사례
- #액상용기마개디자인액상용기용 마개
- #디자인등록30-126114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액상용기마개디자인, 액상용기의 입구를 막는 뚜껑과 일체화된 마개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사용상태 참고도면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액상용기마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액상용기용 마개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7 (제9류 포장용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6188 (2024.04.24)
- 등록번호(일자)
- 30-1261149 (2024.05.14)

2024.04.24
디자인 출원
30-2024-0016188
2024.05.14
디자인 등록
30-1261149
사례 소개
액상용기마개디자인은 두 부품을 하나로 붙인 자리입니다. 그 경계가 사라지죠.
마개와 뚜껑이 갈라져 있던 것
이번 사례는 액상용기용 마개입니다. 설명에 액상용기의 입구를 막는 뚜껑과 일체화 된 액상용기용 마개에 관한 것이라고 적었죠. 원래는 입구에 끼우는 속마개와 겉을 덮는 뚜껑이 따로였습니다. 두 개를 하나로 만들면 잃어버릴 일이 줄고 조립도 한 번에 끝나고요. 형태로는 두 부품의 경계가 사라진 매끈한 윤곽이 남습니다. 요점은 형상과 모양의 결합으로 적었습니다.
쓰는 모습을 참고도면에 뒀다
도면은 일곱 장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 한 장에 정면·배면·좌측면·우측면·평면·저면 여섯 장이죠. 여기에 참고도면 한 장을 더해 사용상태를 담았습니다. 마개만 놓고 보면 어느 쪽이 위인지, 어디가 용기에 들어가는 부분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용기에 꽂힌 모습을 곁들이면 그 자리가 한눈에 보이고요. 다만 참고도면은 범위 밖입니다. 지켜지는 것은 본 도면 일곱 장의 형태고요. 로카르노는 09-07, 포장용 마개 쪽입니다.
본 액상용기마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달 만에 등록되기도 하나요?
일부심사 물품이면 앞선 자료를 다 뒤지지 않습니다.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빠르죠. 이 건이 그렇습니다.
Q2.참고도면도 권리에 드나요?
들지 않습니다. 이해를 돕는 자리죠. 지켜지는 형태는 본 도면에만 담깁니다.
Q3.두 부품을 합치면 새 물품인가요?
물품명은 여전히 마개입니다. 다만 형태가 달라지죠. 그 달라진 윤곽으로 등록을 받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