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네임태그디자인, 이름을 넣는 방법을 셋으로 적은 디자인등록 사례

#네임태그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3-01#시트지

2026.08.15윤웅채 변리사

  • #네임태그디자인네임태그
  • #디자인등록30-126143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네임태그디자인, 이름을 시트지로 붙이거나 자수, 자필로 새겨 골프백과 수화물, 책가방에 다는 네임태그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네임태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네임태그
물품분류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양산 및 신변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3-0029878 (2023.08.01)
등록번호(일자)
30-1261437 (2024.05.17)
대표 도면“네임태그”의 도면
“네임태그”의 도면

2023.08.01

디자인 출원

30-2023-0029878

2024.05.17

디자인 등록

30-1261437

사례 소개

네임태그디자인은 이름을 담는 판입니다. 그 이름을 어떻게 넣느냐가 여럿이죠.

붙이고 수놓고 쓴다

이번 사례는 네임태그입니다. 설명에 이름 등을 시트지로 붙이거나 자수, 자필로 새겨넣는다고 적었죠. 세 가지 방법을 함께 둔 것입니다. 붙이는 것과 실로 수놓는 것, 손으로 쓰는 것이 각각 다르고요. 어느 방법으로 넣든 태그의 형태는 같으니 셋을 다 적어 두면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습니다. 적히는 이름 자체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형태가 아니고요.

다는 자리도 셋

다는 자리도 셋을 적었습니다. 골프백과 수화물, 책가방 등의 각종 가방류죠. 골프백은 클럽하우스에 여러 개가 놓이고 수화물은 컨베이어에서 섞이며 책가방은 교실에서 헷갈립니다. 세 자리 모두 자기 것을 찾아야 하는 곳이고요. 소유자를 식별하는 데 사용된다고 목적도 적었습니다. 참고도면 1.1이 사용상태를 담아 가방에 달린 모습을 보였고 재질은 금속과 직물, 합성수지재로 적었죠.

본 네임태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름을 넣는 방법이 여럿이면요?

    방법이 달라도 형태는 같습니다. 셋을 다 적어 두면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죠. 다만 범위는 도면이 정합니다.

  • 적히는 이름도 지켜지나요?

    이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형태가 아니죠. 이름이 놓이는 자리의 모양이 지켜집니다.

  • 다는 자리를 여럿 적으면 좋은가요?

    쓰임이 열립니다. 어느 가방에 달아도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죠. 실제로 쓰이는 자리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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