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책거치대디자인, 엎어 둔 책을 받치는 물건을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책거치대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6-06#엎은 상태

2026.08.15윤웅채 변리사

  • #책거치대디자인책 거치대
  • #디자인등록30-126204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책거치대디자인, 독서를 멈출 때 읽던 페이지에 맞게 책을 엎어 올려 두는 거치대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목재 하나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책거치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책 거치대
물품분류
로카르노 06-06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출원번호(일자)
30-2023-0035902 (2023.09.12)
등록번호(일자)
30-1262049 (2024.05.22)
대표 도면“책 거치대”의 도면
“책 거치대”의 도면

2023.09.12

디자인 출원

30-2023-0035902

2024.05.22

디자인 등록

30-1262049

사례 소개

책거치대디자인은 대개 책을 세워 두는 물건입니다. 이 건은 엎어 두는 자리죠.

엎어 두는 자리

이번 사례는 책 거치대입니다. 설명에 독서 중단 시 읽은 페이지에 맞게 책을 엎은 상태로 올려 두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적었죠. 책을 그냥 엎어 두면 책등이 상하고 페이지가 눌립니다. 책갈피를 끼우기도 번거롭고요. 펼친 채로 엎어 올려 둘 자리를 만들면 그 문제가 풀립니다. 그러려면 펼친 책의 폭을 받치되 가운데가 눌리지 않게 비워야 하죠.

나무 한 가지

재질은 목재 하나입니다. 책상 위에 두는 물건이라 가구와 어울리는 소재를 쓴 셈이죠. 소재가 하나면 이음매와 색 구분이 없어 윤곽만 남습니다. 받치는 면의 각도와 다리의 자리가 형태를 정하고요. 측면도에서 그 기울기가 드러납니다. 도면은 번호를 1.1부터 1.7까지 매겨 전체와 여섯 면을 담았습니다. 참고도면이 없어 도면과 설명만으로 뜻이 전해지는 구성이죠. 책을 올린 모습을 한 장 붙이면 쓰임이 더 분명해지지만, 물품명과 설명이 그 자리를 대신한 셈입니다.

본 책거치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올려 두는 책도 지켜지나요?

    책은 별도입니다. 거치대만 지켜지죠. 도면에는 거치대만 담습니다.

  • 소재가 하나면 무엇이 다른가요?

    이음매와 색 구분이 없어 윤곽만 남습니다. 받치는 면의 각도가 전부를 정하죠. 그만큼 도면이 또렷해집니다.

  • 세워 두는 독서대와 다른가요?

    물품명이 갈릴 수 있습니다. 세우는 것과 엎어 두는 것이 다르죠. 만드는 물건에 맞춰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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