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디자인, 모자를 본떠 만든 주머니를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파우치디자인파우치
- #디자인등록30-126205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파우치디자인, 모자를 모티브로 형상화해 각종 소지품을 넣어 다니는 파우치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파우치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파우치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양산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7160 (2024.05.02)
- 등록번호(일자)
- 30-1262053 (2024.05.22)

2024.05.02
디자인 출원
30-2024-0017160
2024.05.22
디자인 등록
30-1262053
사례 소개
파우치디자인은 담는 물건입니다. 그 모양을 다른 물건에서 빌려 오면 굿즈가 되죠.
모자를 주머니로
이번 사례는 파우치입니다. 설명에 모자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것이라고 적었죠. 앞서 본 파우치 건이 모자와 한라봉을 겹쳤다면 이 건은 모자 하나입니다. 모자는 원래 속이 빈 물건이라 그대로 주머니가 되기 쉽고요. 챙과 크라운의 비율만 유지하면 무엇인지 바로 읽힙니다. 다만 담을 것이 들어가야 하니 깊이와 입구가 달라지죠. 그 손질이 만든 사람의 몫입니다.
굿즈로 파는 물건
담을 것은 각종 소지품이라고 넓게 적었습니다. 무엇을 넣는지보다 어떻게 생겼는지로 파는 물건이니까요. 이런 파우치는 기능보다 모양이 값을 정합니다. 그러니 잘 만든 모양은 곧 흉내 내지고요. 형태를 세워 두면 그 자리에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재질은 금속과 직물, 합성수지재로 적었죠. 금속은 지퍼나 고리, 직물이 몸체일 것입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참고도면은 없습니다. 모자 모양이라 평면도에서 챙의 윤곽이, 측면도에서 크라운의 높이가 드러나므로 그 두 장이 무엇을 본떴는지 알려 주는 자리가 됩니다.
본 파우치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다른 물건을 본떠도 되나요?
그대로 옮긴 것은 어렵습니다. 담을 것에 맞춰 깊이와 입구를 손질하죠. 그 손질이 창작입니다.
Q2.모자 모양이면 모자로 내야 하나요?
쓰임이 담는 것이면 파우치로 잡습니다. 물품명은 하는 일을 따라가죠. 쓰는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Q3.굿즈도 등록할 값이 있나요?
모양으로 파는 물건이라 값이 큽니다. 잘 팔리면 곧 흉내 내지죠. 등록이 있으면 대응이 빠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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