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차량용텐트디자인, 뒷문에 붙여 쓰는 천막을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차량용텐트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21-04#테일게이트

2026.08.15윤웅채 변리사

  • #차량용텐트디자인차량용 텐트
  • #디자인등록30-126235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차량용텐트디자인, 주로 차량 테일게이트에 결합해 쓰는 텐트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세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차량용텐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차량용 텐트
물품분류
로카르노 21-04 (제21류 오락용품·완구·게임 및 스포츠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3-0024433 (2023.06.26)
등록번호(일자)
30-1262356 (2024.05.24)
대표 도면“차량용 텐트”의 도면
“차량용 텐트”의 도면

2023.06.26

디자인 출원

30-2023-0024433

2024.05.24

디자인 등록

30-1262356

사례 소개

차량용텐트디자인은 혼자 서지 않습니다. 차에 붙어야 형태가 완성되죠.

뒷문에 붙는다

이번 사례는 차량용 텐트입니다. 설명에 주로 차량 테일게이트에 결합되어 사용된다고 적었죠. 테일게이트는 뒷문을 말합니다. 그 문을 열고 그 아래 공간에 천막을 이어 붙이는 구성이고요. 차 뒤에 방 하나를 더 만드는 셈입니다. 그러려면 차의 뒷면 폭과 높이에 맞아야 하고, 붙이는 자리에 고정하는 부속이 있어야 하죠.

참고도면 셋

참고도면이 세 장인데 모두 사용상태입니다. 차에 붙인 모습을 여러 각도로 보였을 것입니다. 텐트는 펼치면 크고 접으면 작아 도면만으로는 크기가 안 잡히니까요. 차와 함께 찍으면 그 크기가 바로 읽힙니다. 다만 차는 이 디자인에 들지 않고요. 지켜지는 것은 텐트의 형태입니다. 재질은 금속과 직물, 합성수지재로 적었죠. 금속은 뼈대, 직물은 천막입니다. 접었다 펴는 물건이라 뼈대가 어떻게 꺾이는지가 형태를 정하고, 그 관절 자리가 측면도에 드러납니다.

본 차량용텐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함께 찍힌 차도 지켜지나요?

    차는 별도입니다. 텐트만 지켜지죠. 참고도면의 차는 크기를 알려 주는 자리입니다.

  • 펼친 상태로 내야 하나요?

    쓰는 상태를 본 도면으로 둡니다. 접은 모습은 참고도면에 두죠. 파는 형태를 기준으로 삼기도 합니다.

  • 텐트가 왜 제21류인가요?

    오락용품과 스포츠용품이 제21류에 있습니다. 야영 용품이 여기 들죠. 차량용품과는 갈립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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