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백, 끈을 빼고 걸 자리만 남긴 스트랩가방 디자인등록 사례
- #크로스백가방
- #디자인등록30-135785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크로스백, 양옆 고리에 스트랩을 걸어 쓰는 가방이 부분디자인으로 로카르노 03-01에 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크로스백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15865 (2026.04.28)
- 등록번호(일자)
- 30-1357855 (2026.07.21)

2026.04.28
디자인 출원
30-2026-0015865
2026.07.21
디자인 등록
30-1357855
사례 소개
크로스백은 메는 방식이 자주 바뀝니다. 같은 몸통에 끈만 바꿔 달면 손가방이 되기도 하고 어깨에 걸치는 가방이 되기도 하죠.
고리만 만들어 둔 구성
이번 사례는 스트랩가방입니다. 재질은 금속과 직물, 피혁과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설명란에는 지갑과 스마트폰 같은 여러 물건을 담는 데 쓴다고 밝힌 뒤, 참고도면과 같이 양옆에 만든 고리에 별도의 크로스스트랩을 걸어 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끈을 물품에 포함하지 않고 걸 수 있는 자리만 만든 구성이라, 끈을 바꿔도 가방은 같은 물건으로 남습니다.
파선으로 뺀 자리
이 출원의 또 다른 자리는 세 번째 줄입니다. 앞면의 벨트 장식과 손잡이 고정장치의 파선은 부분디자인을 나타낸 것으로 권리 범위에서 뺀다고 밝혔죠. 몸통의 재봉선과 비례만 남겨 범위를 세운 셈입니다. 도면은 일곱 장이며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 제3류는 디자인일부심사 대상입니다.
본 크로스백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파선의 뜻을 밝혀야 하나요?
파선은 권리에서 뺀 부분을 나타내기도 하고 재봉선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밝혀 두지 않으면 심사에서 다르게 읽힐 수 있습니다. 이번 건도 두 가지를 나눠 적었습니다.
Q2.같은 회사가 같은 날 여러 건을 내기도 하나요?
라인업을 한 번에 정리해 함께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즌 단위로 움직이는 업계에서는 흔한 방식입니다. 각 건이 서로의 선행자료가 되므로 같은 날 내는 편이 유리하기도 합니다.
Q3.끈을 포함해 내면 어떻게 되나요?
끈까지 형태의 일부가 되므로 끈이 다른 제품은 벗어날 여지가 생깁니다. 끈을 바꿔 파는 사업이라면 빼고 내는 편이 넓게 작동합니다. 판매 형태를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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