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디자인, 같은 사람이 두 건을 나눠 낸 디자인등록 사례
- #라벨디자인라벨
- #디자인등록30-126286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벨디자인, 팬시와 문구, 의류와 가방에 부착하거나 인쇄해 쓰는 라벨이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앞서 의류용 라벨도 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라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8 (제19류 문방구·사무용품·미술재료·인쇄물)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7155 (2024.05.02)
- 등록번호(일자)
- 30-1262860 (2024.05.30)

2024.05.02
디자인 출원
30-2024-0017155
2024.05.30
디자인 등록
30-1262860
사례 소개
라벨디자인은 무늬가 형태입니다. 무늬가 여럿이면 건도 여럿이 되죠.
같은 사람의 두 번째 건
이번 사례는 라벨입니다. 같은 출원인이 앞서 의류용 라벨도 냈으니 두 번째 건이죠. 그 건은 제5류 섬유제품이었고 이 건은 제19류 인쇄물입니다. 물품명도 의류용 라벨과 라벨로 갈리고요. 천으로 만든 것과 종이나 필름으로 만든 것이 분류부터 다릅니다. 같은 무늬를 두 소재로 만들면 각각 세워 두어야 하는 셈이죠.
흰 자리는 흰색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적었습니다. 앞서 본 라벨 건들 가운데 투명이라 적은 것도 있었죠. 두 문구는 뜻이 정반대라 실제 제품에 맞춰 골라야 합니다. 쓰임은 팬시와 문구, 서적, 의류, 가방, 장식품 등에 부착 또는 인쇄되어 심미성을 더하거나 광고효과를 내는 것으로 넓게 열었고요. 꾸미는 일과 알리는 일을 함께 적어 두면 어느 쪽으로 팔아도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습니다. 재질도 비닐재와 종이재, 합성수지재, 천으로 두루 적었습니다. 도면은 표면도 한 장이고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두었죠.
본 라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무늬를 두 소재로 만들면요?
물품명과 분류가 갈리면 각각 냅니다. 천 라벨과 종이 라벨이 그렇죠. 만드는 것에 맞춰 정합니다.
Q2.백색과 투명 중 어느 쪽으로 적나요?
인쇄된 것이면 백색, 비쳐 보이면 투명입니다. 뜻이 정반대죠. 실제 제품에 맞춰 고릅니다.
Q3.한 사람이 여러 건을 내도 되나요?
무늬마다 따로 냅니다. 건수 제한은 없죠. 다루는 무늬가 늘면 건도 늘어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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