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소품, 투명한 부분과 그린 선을 나눠 밝힌 관찰용렌즈 디자인등록 사례
- #광학소품관찰용 렌즈
- #디자인등록30-128162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광학소품, 가운데 유리 렌즈 안에 얇은 선으로 눈금을 넣은 관찰용 렌즈가 로카르노 16-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광학소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관찰용 렌즈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6-06 (제16류, 사진·영화 촬영용 기기 및 광학기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08177 (2024.02.28)
- 등록번호(일자)
- 30-1281627 (2024.10.31)

2024.02.28
디자인 출원
30-2024-0008177
2024.10.31
디자인 등록
30-1281627
사례 소개
광학소품은 들여다보는 물건입니다. 그래서 겉모습보다 안에 무엇이 보이느냐가 제품의 성격을 정하죠.
자연물 관찰이라는 쓰임
이번 사례는 관찰용렌즈입니다. 재질은 유리와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은 뒤, 동물과 식물 등 여러 자연물을 관찰하고 재는 데 쓴다고 밝혔습니다.
투명을 밝혀 둔 세 번째 줄
이 출원의 자리는 그다음 줄입니다. 가운데 렌즈는 유리로 된 투명한 것이며, 안에 비치는 부분은 얇은 선으로 표현했다고 적었죠. 투명한 부분과 그 안의 선을 나눠 밝힌 셈인데요. 도면에서 무엇이 투명하고 무엇이 그려진 것인지가 구분되지 않으면 형태가 잘못 읽히기 마련입니다. 투명 재질을 다루는 물품이라면 이런 한 줄이 특히 값을 하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6-06입니다.
본 광학소품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투명한 부분은 도면에 어떻게 그리나요?
투명하다는 점을 설명란에 밝히고 도면에서는 비치는 상태로 표현합니다. 밝혀 두지 않으면 불투명한 면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유리나 아크릴이 들어간 물품은 이 부분을 반드시 적습니다.
Q2.눈금의 배치도 권리에 들어가나요?
겉으로 드러나 인상을 이루면 무늬의 일부로 봅니다. 이번 건도 얇은 선으로 표현했다고 밝혔습니다. 눈금 간격이 특징이라면 도면에 정확히 담아야 합니다.
Q3.교구로 납품할 때 도움이 되나요?
같은 형태의 제품이 나오면 입찰에서 값으로만 갈립니다. 형태를 지켜 두면 그 자리를 유지할 근거가 됩니다. 학교 납품처럼 반복되는 시장일수록 실익이 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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