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지디자인, 쓰임을 여섯 갈래로 열어 적은 디자인등록 사례
- #직물지디자인직물지
- #디자인등록30-126305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직물지디자인, 이불을 포함한 침구류와 의류, 가방과 스카프, 담요와 인테리어 소품의 원단으로 쓰는 직물지가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모양은 상하좌우 연속 반복됩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직물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직물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5-05 (제5류 섬유제품·인조 및 천연 시트직물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8415 (2024.05.13)
- 등록번호(일자)
- 30-1263058 (2024.05.31)

2024.05.13
디자인 출원
30-2024-0018415
2024.05.31
디자인 등록
30-1263058
사례 소개
직물지디자인은 쓰임 목록이 저마다 다릅니다. 그 목록이 원단의 성격을 알려 주죠.
여섯 갈래를 열었다
이번 사례는 직물지입니다. 쓰임을 이불을 포함한 침구류와 의류, 가방, 스카프, 담요, 인테리어 소품으로 적었죠. 앞서 본 건들은 침구 쪽만 적거나 옷 쪽만 적었는데 이 건은 둘을 다 열었습니다. 두꺼운 것에도 얇은 것에도 쓸 수 있는 무늬라는 뜻이겠고요. 쓰임을 넓게 적어 두면 어느 제품에 실려도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무늬
모양은 상하좌우 연속 반복된다고 적었습니다. 도면에 담긴 것은 한 조각이지만 실제 원단은 그것이 사방으로 이어져 짜이죠. 이 문구가 없으면 그려진 조각만 지켜지는 것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여러 제품에 쓰려면 이어지는 무늬가 편하고요. 마름질하며 잘려도 무늬가 끊기지 않으니까요. 재질은 천연섬유 또는 합성섬유로 적었고 도면은 표면도 한 장입니다.
본 직물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쓰임을 넓게 적으면 좋은가요?
어느 제품에 실려도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습니다. 다만 범위는 도면이 정하죠. 실제로 쓸 자리를 적습니다.
Q2.반복되는 무늬가 유리한가요?
여러 제품에 쓰기 편합니다. 마름질해도 무늬가 끊기지 않죠. 큰 그림 하나면 전폭으로 적습니다.
Q3.무늬만 다른 원단은 각각 내야 하나요?
무늬가 형태라 그때마다 갈립니다. 시리즈로 내는 곳도 있죠. 대표 몇 건만 세우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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