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디자인, 앉는 면을 파고 옆에 손잡이를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의자디자인의자
- #디자인등록30-126306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자디자인, 반원 모양의 홈이 파여 안정감 있게 앉을 수 있고 좌우에 손잡이를 낸 의자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목재와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의자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1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4853 (2024.04.16)
- 등록번호(일자)
- 30-1263060 (2024.05.31)

2024.04.16
디자인 출원
30-2024-0014853
2024.05.31
디자인 등록
30-1263060
사례 소개
의자디자인은 앉는 면이 평평한 것이 보통입니다. 파면 그 자리가 달라지죠.
반원으로 팠다
이번 사례는 의자입니다. 설명에 반원 모양의 홈이 파여있어 안정감 있게 착석이 가능하다고 적었죠. 앉는 면을 평평하게 두면 미끄러지기 쉬운데 오목하게 파면 몸이 그 자리에 앉습니다. 평면도에서 그 홈의 윤곽이 드러나고 측면도에서 깊이가 보이고요. 파는 깊이와 폭이 앉는 느낌을 정하지만 지켜지는 것은 그 결과인 형태입니다.
손잡이가 옆에
또 하나 적어 둔 것이 좌우측에 형성된 손잡이입니다. 등받이가 아니라 옆에 붙은 손잡이죠. 앞서 본 의자 건이 등받이로 스툴과 갈렸다면 이 건은 손잡이가 붙었습니다. 옮겨 쓰는 의자라는 뜻이겠고요. 그 손잡이가 측면도와 평면도에 드러납니다. 재질은 목재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죠. 도면은 여덟 장인데 도면 1과 2가 전체적인 형태, 도면 3부터 8까지가 여섯 면입니다. 전체를 두 장 넣은 것은 위에서 본 홈의 모양과 옆에서 본 손잡이의 자리가 한 각도로는 함께 잡히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본 의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파인 자리도 형태인가요?
드러난 모양이면 형태입니다. 평면도에 윤곽이, 측면도에 깊이가 나타나죠. 그 차이가 자기 몫이 됩니다.
Q2.앉는 느낌도 지켜지나요?
느낌은 지켜지지 않습니다. 그 느낌을 만든 형태가 지켜지죠. 구조가 새로우면 다른 제도로 갑니다.
Q3.손잡이가 있으면 다른 물품인가요?
물품명은 그대로 의자입니다. 손잡이는 형태의 일부죠. 등받이 유무가 스툴과 갈리는 자리고요.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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