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디자인, 가죽과 수지만으로 만든 신발을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신발디자인신발
- #디자인등록30-126351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신발디자인, 좌우 대칭되는 한 쌍으로 이루어져 오른쪽 신발을 기준으로 도면을 작성한 신발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피혁과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신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신발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4 (제2류 의류 및 패션잡화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9597 (2024.05.21)
- 등록번호(일자)
- 30-1263510 (2024.06.04)

2024.05.21
디자인 출원
30-2024-0019597
2024.06.04
디자인 등록
30-1263510
사례 소개
신발디자인은 재질 한 줄에서 결이 드러납니다. 천이 있느냐 없느냐가 갈리죠.
직물이 없다
이번 사례는 신발입니다. 재질을 피혁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죠. 앞서 본 신발 건이 직물과 합성수지재였던 것과 갈립니다. 천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뜻이고요. 가죽으로 만든 신발은 형태가 단단하게 서고 시간이 지나며 결이 달라집니다. 갑피가 매끄러워 이음선이 그대로 드러나고요. 그 선의 자리가 형태를 가르는 셈이죠. 합성수지재는 밑창일 것입니다.
저면도가 말하는 것
도면은 전체와 여섯 면을 담은 일곱 장입니다. 신발은 저면도가 특히 많은 것을 말하죠. 밑창의 무늬와 굽의 높이, 접히는 자리가 거기서 보입니다. 측면도에서는 갑피의 실루엣과 굽의 각도가 드러나고요. 설명에 좌우 대칭되는 한 쌍으로 이루어지며 오른쪽 신발을 기준으로 작성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문구가 있어야 왼쪽도 함께 지켜지죠. 두 짝을 다 찍으면 사진마다 신발이 둘 들어가 형태가 흐려지므로 한 짝을 기준으로 삼는 방식이 굳어졌습니다.
본 신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질이 다르면 형태도 갈리나요?
재질 자체는 범위를 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소재가 갈리면 이음선과 마감이 달라지죠. 그것이 도면에 드러납니다.
Q2.신발은 어느 도면이 중요한가요?
저면도와 측면도입니다. 밑창 무늬와 실루엣이 인상을 만들죠. 그 두 장을 꼼꼼히 찍습니다.
Q3.사이즈별로 따로 내야 하나요?
비율이 같으면 한 건으로 덮입니다. 치수는 도면에 적지 않죠. 형태가 달라지면 갈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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