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북커버디자인, 접으면 가방이 되는 형태를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북커버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19-04#재봉선

2026.08.16윤웅채 변리사

  • #북커버디자인북커버
  • #디자인등록30-126370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북커버디자인, 책이나 다이어리를 넣어 보호하고 끈으로 길이를 조절하며 접으면 가방 형상이 되는 북커버가 도면 여덟 장과 참고도면 세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북커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북커버
물품분류
로카르노 19-04 (제19류 문방구·사무용품·미술재료·인쇄물)
출원번호(일자)
30-2024-0018031 (2024.05.10)
등록번호(일자)
30-1263709 (2024.06.05)
대표 도면“북커버”의 도면
“북커버”의 도면

2024.05.10

디자인 출원

30-2024-0018031

2024.06.05

디자인 등록

30-1263709

사례 소개

북커버디자인은 책을 감싸는 물건입니다. 이 건은 그 뒤에 하나를 더 붙였죠.

접으면 가방이 된다

이번 사례는 북커버입니다. 설명에 접거나 책 등을 수납하였을 때 가방 형상을 띈다고 적었죠. 책을 감싸는 커버인데 접으면 들고 다니는 가방이 되는 구성입니다. 두 가지 물건이 한 형태에 담긴 셈이고요. 그러려면 접히는 선과 손잡이가 될 자리가 미리 있어야 합니다. 참고도면 2와 3이 그 모습을 담았고요. 물품명은 북커버로 잡았으니 지켜지는 것은 그 이름 아래입니다.

점선은 재봉선

설명에 영역 내에 표현된 점선은 재봉선을 나타낸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앞서 본 치과용 소공포 건과 같은 문구죠. 부분디자인에서 점선은 범위 밖을 뜻하므로 헷갈릴 수 있어 밝혀 두는 것입니다. 참고도면 1은 끈을 당겨 길이를 조절하는 모습이고요. 끈으로 조이면 두께가 다른 책에도 맞습니다. 재질은 직물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고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본 북커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접으면 다른 물건이 되면 어느 이름으로 내나요?

    주된 쓰임으로 물품명을 잡습니다. 이 건은 북커버죠. 두 모습이 다 중요하면 각각 내기도 합니다.

  • 점선이 재봉선이라고 왜 적나요?

    부분디자인에서는 범위 밖을 뜻합니다. 헷갈릴 수 있어 밝혀 두죠. 밝히지 않으면 그 자리가 빠진 것으로 읽힙니다.

  • 넣는 책도 지켜지나요?

    책은 별도입니다. 커버만 지켜지죠. 참고도면의 책은 설명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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