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교구, 보이지 않던 격자를 그려 낸 운지연습판 디자인등록 사례
- #악기교구현악기용 운지연습판
- #디자인등록30-134455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악기교구, 음계와 현의 배열을 눈에 보이게 표시한 현악기용 운지연습판이 로카르노 17-99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악기교구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현악기용 운지연습판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7-99 (제17류, 악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23121 (2025.06.19)
- 등록번호(일자)
- 30-1344553 (2026.03.24)

2025.06.19
디자인 출원
30-2025-0023121
2026.03.24
디자인 등록
30-1344553
사례 소개
악기교구는 소리를 내지 않는 물건입니다. 배우는 단계에서 손이 갈 자리를 알려 주는 것이 이 물건의 몫이죠.
음계와 현의 배열을 적은 설명란
이번 사례는 현악기용 운지연습판입니다. 재질은 종이와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은 뒤, 현악기 지판의 운지 연습을 위한 것으로 음계와 현의 배열을 눈에 보이게 표시해 손가락을 그 자리에 올려 음정을 익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과 점의 배치가 곧 형태
지판에는 원래 표시가 없습니다. 어디를 짚어야 어떤 음이 나는지를 몸으로 익혀야 하죠. 그 보이지 않는 격자를 판 위에 그려 낸 구성이라, 선과 점의 배치가 곧 이 물품의 형태가 됩니다. 도면은 여덟 장이며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7-99입니다.
본 악기교구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무늬만으로 이뤄진 물품도 등록되나요?
형상과 무늬의 결합으로 봅니다. 판이라는 형상 위에 그려진 무늬가 함께 판단됩니다. 무늬가 전부인 물품일수록 그 배치를 정확히 담아야 합니다.
Q2.같은 사람이 관련 물품을 여러 건 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악기와 관련한 물품은 종류가 여럿입니다. 턱받침 커버와 연습판은 서로 다른 물품입니다. 라인업이 넓어질 때마다 이어 내면 그 사이를 남이 채우지 못합니다.
Q3.교습용으로 배포할 때도 권리가 필요한가요?
무료로 나눠 준다면 다툴 일이 적습니다. 다만 남이 그 형태로 만들어 파는 것은 막을 수 있습니다. 뒤에 상품화할 계획이 있다면 미리 확보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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