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패드디자인, 깊이가 다른 절개부를 단면까지 낸 디자인등록 사례
- #교육용패드디자인의료교육용 봉합패드
- #디자인등록30-126383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교육용패드디자인, 외과 봉합술을 연습하는 데 쓰며 다양한 깊이의 절개부를 구현한 교육용 패드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마지막 한 장은 평면도의 단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교육용패드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의료교육용 봉합패드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7 (제19류 문방구·사무용품·미술재료·인쇄물)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4003 (2024.04.09)
- 등록번호(일자)
- 30-1263830 (2024.06.07)

2024.04.09
디자인 출원
30-2024-0014003
2024.06.07
디자인 등록
30-1263830
사례 소개
교육용패드디자인은 연습하려고 만든 물건입니다. 진짜를 닮되 다시 쓸 수 있어야 하죠.
깊이를 여럿 두었다
이번 사례는 의료교육용 봉합패드입니다. 설명에 외과 수술 중 봉합술을 연습 및 교육하는 데 사용되는 것으로, 다양한 깊이의 절개부를 구현했다고 적었죠. 상처는 깊이에 따라 꿰매는 법이 다릅니다. 얕은 것과 깊은 것을 한 판에 두면 여러 방식을 한 번에 익힐 수 있고요. 그 절개선의 배치와 길이가 평면도에 드러나 형태가 됩니다.
단면이 깊이를 보인다
도면은 여덟 장인데 마지막 도면 8이 평면도의 특정 선을 자른 단면입니다. 절개부의 깊이가 다르다는 것이 이 물건의 핵심인데, 겉에서 보면 선으로만 보이니까요. 잘라 보아야 어디가 얕고 어디가 깊은지 드러납니다. 본 도면이라 범위도 함께 정하죠. 설명에 두께를 보강하여 다회 사용 가능하다고도 적었습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 하나고요.
본 교육용패드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파인 자리도 형태인가요?
드러난 모양이면 형태입니다. 절개선의 배치와 길이가 그렇죠. 깊이는 단면에서 드러납니다.
Q2.교육용 물건도 등록되나요?
물품이면 됩니다. 교재와 실습 도구가 제19류에 있죠. 반복해서 팔리는 물건이라 값도 큽니다.
Q3.여러 번 쓰는 것도 설명에 적나요?
형태를 왜 그렇게 잡았는지 읽힙니다. 두께를 보강했다는 말이 그 자리죠. 다만 지켜지는 것은 형태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