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파우치디자인, 담을 것을 둘로 적어 낸 디자인등록 사례
- #노트북파우치디자인노트북 파우치
- #디자인등록30-126383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노트북파우치디자인, 노트북과 주변기기를 보관하고 보호하는 파우치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과 직물, 합성섬유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노트북파우치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노트북 파우치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양산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20186 (2024.05.24)
- 등록번호(일자)
- 30-1263831 (2024.06.07)

2024.05.24
디자인 출원
30-2024-0020186
2024.06.07
디자인 등록
30-1263831
사례 소개
노트북파우치디자인은 안에 들어갈 것이 규격으로 정해진 물건입니다.
주변기기까지 넣는다
이번 사례는 노트북 파우치입니다. 설명에 노트북 및 주변기기 등을 용이하게 보관하고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죠. 주변기기까지 적은 것이 눈에 띕니다. 노트북만 넣는 파우치는 납작한 봉투에 가깝지만, 충전기와 마우스까지 넣으려면 칸이 나뉘거나 주머니가 붙습니다. 그 구성이 겉으로 드러나 형태가 되고요. 담을 것을 밝혀 두면 그 형태가 왜 그런지 읽힙니다.
두 가지 일
보관과 보호, 두 가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담아 두는 것과 지키는 것이 다른 요구죠. 지키려면 두께가 있어야 하고 담기 좋으려면 열기 쉬워야 합니다. 그 사이를 잡은 물건이고요. 재질은 금속과 직물, 합성섬유재로 적었습니다. 금속은 지퍼, 직물과 합성섬유가 몸판과 속감일 것입니다. 도면은 전체와 여섯 면을 담은 일곱 장이고 참고도면은 없습니다.
본 노트북파우치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담을 것을 적으면 좁아지나요?
범위는 도면이 정합니다. 설명은 뜻을 전할 뿐이죠. 다만 그 크기의 물건이라는 것이 읽힙니다.
Q2.노트북 모델을 적어도 되나요?
남의 상표라 넣지 않습니다. 노트북으로 적죠. 호환 크기는 판매 페이지에 씁니다.
Q3.크기별로 따로 내야 하나요?
비율이 같으면 한 건으로 덮입니다. 인치만 다른 것은 같은 디자인이죠. 구성이 달라지면 갈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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