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디자인, 실선과 쇄선으로 경계를 그은 부분디자인 디자인등록 사례
- #가방디자인가방
- #디자인등록30-126433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방디자인, 지갑과 스마트폰을 넣는 가방이 도면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실선과 일점쇄선으로 경계를 표현한 부분만 등록받는 부분디자인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양산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0430 (2024.03.18)
- 등록번호(일자)
- 30-1264336 (2024.06.11)

2024.03.18
디자인 출원
30-2024-0010430
2024.06.11
디자인 등록
30-1264336
사례 소개
가방디자인은 전체로 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한 자리만 지키는 길도 있죠.
실선과 쇄선
이번 사례는 가방입니다. 설명에 부분 디자인으로서 실선 및 일점쇄선으로 경계를 표현한 부분이 등록받고자 하는 부분이라고 적었죠. 실선이 지킬 자리를 그리고 일점쇄선이 그 경계를 나타냅니다. 앞서 본 화면디자인 건과 같은 표시 방법이고요. 색으로 칠하는 방식도 있고 이렇게 선으로 나누는 방식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에 밝혀 두어야 하죠.
왜 부분으로 냈을까
가방은 유행이 빨라 몸통 모양이 자주 바뀝니다. 전체로 내면 한 군데만 달라도 피해 가고요. 여밈이나 손잡이, 앞면 장식처럼 브랜드를 알아보게 하는 자리가 있으면 그 부분만 남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 그러면 나머지를 바꾼 가방에도 닿죠. 재질은 직물과 피혁, 금속, 합성수지재로 넷을 적었습니다. 도면은 전체와 여섯 면을 담은 일곱 장이고요.
본 가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부분디자인 표시 방법이 여럿인가요?
색으로 칠하거나 실선과 점선으로 나눕니다. 어느 쪽이든 설명에 밝히면 되죠. 밝히지 않으면 오해가 생깁니다.
Q2.가방을 왜 부분으로 내나요?
몸통 모양은 자주 바뀝니다. 특징 자리만 남기면 나머지를 바꾼 것에도 닿죠. 유행이 빠른 품목에 맞습니다.
Q3.전체와 부분을 둘 다 낼 수 있나요?
각각 냅니다. 넓게 한 건, 특징 자리로 한 건 두는 곳도 있죠. 비용과 지킬 범위를 견줘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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