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조리기구디자인, 안쪽 면이 결과가 되는 소망등 빵틀 디자인등록 사례

#조리기구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빵틀#소망등

2026.08.24윤웅채 변리사

  • #조리기구디자인빵틀
  • #디자인등록30-129593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리기구디자인, 소망등을 본떠 형상화한 빵틀이 로카르노 31-00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리기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빵틀
물품분류
로카르노 31-00 (제31류, 음식 조리용 기계 및 기구)
출원번호(일자)
30-2024-0039103 (2024.09.30)
등록번호(일자)
30-1295933 (2025.02.18)
대표 도면“빵틀”의 도면
“빵틀”의 도면

2024.09.30

디자인 출원

30-2024-0039103

2025.02.18

디자인 등록

30-1295933

사례 소개

조리기구디자인 가운데 틀은 만드는 물건의 모양을 정하는 도구입니다. 틀의 형태가 곧 팔릴 제품의 형태가 되죠.

소망등을 모티브로 삼은 기재

이번 사례는 빵틀입니다. 재질은 금속재로 적었고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은 뒤, 소망등을 모티브로 형상화한 것으로 빵을 만드는 데 쓴다고 밝혔습니다. 하늘로 띄우는 등의 모양을 빵으로 옮긴 구성인데요. 관광지나 축제와 이어지는 제품에서 자주 쓰이는 방식입니다.

겉면보다 안쪽이 중요한 물품

틀은 안쪽이 곧 결과물이 됩니다. 그래서 안쪽 면의 굴곡과 모서리 처리가 겉면보다 중요하죠. 도면에서도 안쪽이 읽히는 방향을 갖춰 두어야 권리 범위가 분명해지고요. 틀을 지켜 두면 그 틀로 찍어 낸 빵의 모양까지 사실상 지키게 되는 셈입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31-00입니다.

본 조리기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틀과 그 틀로 만든 빵을 각각 내야 하나요?

    두 가지는 다른 물품입니다. 틀을 파는 사업이면 틀로, 빵을 파는 사업이면 빵으로 냅니다. 둘 다 한다면 각각 확보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지역 상징물을 모티브로 써도 되나요?

    일반적인 형태를 옮긴 것은 괜찮습니다. 특정 기관의 상징이나 등록된 표장을 그대로 쓰면 문제가 됩니다. 쓰기 전에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단면도를 넣으면 범위가 좁아지지 않나요?

    안쪽 형태가 특징인 물품은 담지 않으면 그 특징이 사라집니다. 좁아지는 대신 무엇을 지키는지가 분명해집니다. 무엇이 중요한지를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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