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액세서리디자인, 속이 비는 볼을 매다는 형태를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가방액세서리디자인가방용 액세서리
- #디자인등록30-126478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방액세서리디자인, 중앙의 투명한 볼 안에 꽃을 넣고 가방 손잡이에 결합해 장식하는 액세서리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세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방액세서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방용 액세서리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양산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17385 (2024.05.03)
- 등록번호(일자)
- 30-1264780 (2024.06.14)

2024.05.03
디자인 출원
30-2024-0017385
2024.06.14
디자인 등록
30-1264780
사례 소개
가방액세서리디자인은 속이 비어 있으면 채우는 사람이 완성합니다.
안에 넣는 것은 별개
이번 사례는 가방용 액세서리입니다. 설명에 중앙의 투명한 볼 내부에 꽃 등을 넣은 후 가방 손잡이에 결합하여 장식한다고 적었죠. 볼 안에 무엇을 넣을지는 쓰는 사람의 몫입니다. 꽃일 수도 있고 다른 것일 수도 있고요. 그러니 넣는 것은 이 디자인에 들지 않습니다. 지켜지는 것은 볼과 그것을 매다는 부속의 형태죠. 앞서 본 용돈 포장용기 건과 같은 결입니다.
참고도면 셋
참고도면이 세 장인데 모두 사용상태입니다. 볼을 여는 모습과 안을 채운 모습, 가방에 건 모습을 각각 담았을 것입니다. 속이 비는 물건은 그 안이 어떻게 열리는지가 도면만으로는 안 보이니까요. 다만 참고도면은 범위를 정하지 않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볼이 투명한 합성수지, 고리와 체인이 금속일 것입니다. 도면은 전체와 여섯 면을 담은 일곱 장이죠.
본 가방액세서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안에 넣는 것도 지켜지나요?
쓰는 사람이 채우는 것이라 들지 않습니다. 볼과 부속의 형태만 지켜지죠. 참고도면의 내용물은 설명입니다.
Q2.투명한 물건은 도면을 어떻게 내나요?
비쳐 보이는 안쪽을 얇은 선으로 그리거나 그 사실을 설명에 적습니다. 사진이면 그대로 나타나죠. 오해가 없게 밝혀 둡니다.
Q3.참고도면을 셋이나 두는 기준이 있나요?
보일 상태가 셋이면 셋을 둡니다. 여는 모습과 채운 모습, 건 모습이 다르죠. 겹치는 장은 넣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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