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가방액세서리디자인, 속이 비는 볼을 매다는 형태를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가방액세서리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03-01#투명한 볼

2026.08.16윤웅채 변리사

  • #가방액세서리디자인가방용 액세서리
  • #디자인등록30-126478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방액세서리디자인, 중앙의 투명한 볼 안에 꽃을 넣고 가방 손잡이에 결합해 장식하는 액세서리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세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방액세서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가방용 액세서리
물품분류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양산 및 신변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4-0017385 (2024.05.03)
등록번호(일자)
30-1264780 (2024.06.14)
대표 도면“가방용 액세서리”의 도면
“가방용 액세서리”의 도면

2024.05.03

디자인 출원

30-2024-0017385

2024.06.14

디자인 등록

30-1264780

사례 소개

가방액세서리디자인은 속이 비어 있으면 채우는 사람이 완성합니다.

안에 넣는 것은 별개

이번 사례는 가방용 액세서리입니다. 설명에 중앙의 투명한 볼 내부에 꽃 등을 넣은 후 가방 손잡이에 결합하여 장식한다고 적었죠. 볼 안에 무엇을 넣을지는 쓰는 사람의 몫입니다. 꽃일 수도 있고 다른 것일 수도 있고요. 그러니 넣는 것은 이 디자인에 들지 않습니다. 지켜지는 것은 볼과 그것을 매다는 부속의 형태죠. 앞서 본 용돈 포장용기 건과 같은 결입니다.

참고도면 셋

참고도면이 세 장인데 모두 사용상태입니다. 볼을 여는 모습과 안을 채운 모습, 가방에 건 모습을 각각 담았을 것입니다. 속이 비는 물건은 그 안이 어떻게 열리는지가 도면만으로는 안 보이니까요. 다만 참고도면은 범위를 정하지 않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볼이 투명한 합성수지, 고리와 체인이 금속일 것입니다. 도면은 전체와 여섯 면을 담은 일곱 장이죠.

본 가방액세서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안에 넣는 것도 지켜지나요?

    쓰는 사람이 채우는 것이라 들지 않습니다. 볼과 부속의 형태만 지켜지죠. 참고도면의 내용물은 설명입니다.

  • 투명한 물건은 도면을 어떻게 내나요?

    비쳐 보이는 안쪽을 얇은 선으로 그리거나 그 사실을 설명에 적습니다. 사진이면 그대로 나타나죠. 오해가 없게 밝혀 둡니다.

  • 참고도면을 셋이나 두는 기준이 있나요?

    보일 상태가 셋이면 셋을 둡니다. 여는 모습과 채운 모습, 건 모습이 다르죠. 겹치는 장은 넣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