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러시제품, 솔이 아니라 대를 물품으로 잡은 칫솔대 디자인등록 사례
- #브러시제품칫솔대
- #디자인등록30-131607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브러시제품, 끝에 칫솔모를 심어 칫솔로 쓰는 칫솔대가 로카르노 04-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브러시제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칫솔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4-02 (제4류, 브러시 제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03063 (2025.01.22)
- 등록번호(일자)
- 30-1316075 (2025.08.04)

2025.01.22
디자인 출원
30-2025-0003063
2025.08.04
디자인 등록
30-1316075
사례 소개
브러시제품은 솔이 아니라 손잡이에서 갈립니다. 솔의 성질은 재료가 정하지만, 어떻게 쥐고 어떤 각도로 닿는지는 대가 정하죠.
대만 물품으로 잡은 기재
이번 사례는 칫솔대입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은 뒤, 끝에 칫솔모를 심어 칫솔로 쓰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완성된 칫솔이 아니라 대만 물품으로 잡았다는 점이 이 출원의 자리인데요.
남는 형태와 바뀌는 부분
솔은 심는 공정에서 붙는 것이고, 대는 금형으로 찍어 내는 부품입니다. 솔의 굵기나 색은 제품마다 바뀌지만 대의 형태는 그대로 남으니, 지켜야 할 것은 대 쪽이죠. 실제로 베끼는 쪽도 금형을 뜨는 자리고요. 도면은 일곱 장으로 여섯 방향과 전체 형태를 갖췄으며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4-02입니다.
본 브러시제품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부품으로 내면 완성품에는 권리가 미치지 않나요?
대를 포함한 완성품에도 그 대의 형태가 그대로 들어 있으면 다툴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판단은 물품 단위로 하므로 완성품으로도 함께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어느 단위로 팔리는지를 보고 정합니다.
Q2.같은 사람이 관련 물품을 여러 건 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품군이 갈리면 물품도 갈립니다. 사람용 칫솔대와 반려동물용 칫솔은 서로 다른 류에 자리합니다. 라인업이 넓어질 때마다 이어 내면 그 사이를 남이 채우지 못합니다.
Q3.칫솔모의 배치도 지킬 수 있나요?
솔을 포함한 완성된 칫솔로 내면 그 배치도 형태의 일부가 됩니다. 대만으로 내면 솔은 범위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무엇이 특징인지를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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