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디자인, 가리는 일과 꾸미는 일을 함께 적은 디자인등록 사례
- #모자디자인모자
- #디자인등록30-126580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모자디자인, 야외활동 때 햇빛으로부터 얼굴과 목을 보호하고 패션을 연출하기 위해 쓰는 모자가 도면대용 사진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모자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모자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3 (제2류 의류 및 패션잡화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22641 (2024.06.10)
- 등록번호(일자)
- 30-1265803 (2024.06.24)

2024.06.10
디자인 출원
30-2024-0022641
2024.06.24
디자인 등록
30-1265803
사례 소개
모자디자인은 가리려고 쓰기도 하고 꾸미려고 쓰기도 합니다. 그 둘을 함께 적었죠.
목까지 가린다
이번 사례는 모자입니다. 설명에 야외활동 시 햇빛으로부터 얼굴과 목 보호 및 패션을 연출하기 위하여 착용하는 것이라고 적었죠. 목까지 적은 것이 눈에 띕니다. 챙만 있는 모자는 얼굴만 가리는데 목을 덮으려면 뒤로 늘어지는 천이 있어야 하고요. 그 부분이 있으면 배면도와 측면도에서 그 길이와 폭이 드러납니다. 앞서 본 햇빛가리개용 마스크와 함께 쓰는 물건이기도 하죠.
꾸미는 일도 적었다
패션을 연출한다는 말을 함께 적은 것도 눈여겨볼 자리입니다. 가리는 것만 목적이면 형태가 기능을 따라가지만 꾸미는 일까지 적어 두면 그 밖의 요소도 설명 안에 듭니다. 챙의 곡률과 크라운의 높이, 이음선의 배치가 그렇죠. 도면은 여덟 장인데 도면 1과 2가 전체적인 형태, 도면 3부터 8까지가 여섯 면입니다. 재질은 직물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본 모자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쓰임을 둘 적으면 좋은가요?
어느 쪽으로 팔아도 설명 밖으로 밀리지 않습니다. 다만 범위는 도면이 정하죠. 실제 쓰임에 맞춰 적습니다.
Q2.모자는 어느 도면이 중요한가요?
측면도와 평면도입니다. 챙의 곡률과 크라운 높이가 거기서 보이죠. 목을 덮는 부분은 배면도에 드러납니다.
Q3.모자를 눕혀 찍어도 되나요?
형태가 무너지면 세워 찍습니다. 모형에 씌우기도 하죠. 모형을 썼으면 디자인이 아니라고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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