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디자인, 위와 아래에 각각 자리를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책상디자인독서실용 책상
- #디자인등록30-126628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책상디자인, 상부에 책수납부를, 하부에 발받침부를 둔 독서실용 책상이 도면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재질은 금속과 목재, 합성수지재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책상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독서실용 책상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3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4858 (2023.09.05)
- 등록번호(일자)
- 30-1266281 (2024.06.27)

2023.09.05
디자인 출원
30-2023-0034858
2024.06.27
디자인 등록
30-1266281
사례 소개
책상디자인은 상판만 놓고 보면 다 비슷합니다. 위아래에 무엇을 붙였는지가 갈리죠.
위에는 책, 아래에는 발
이번 사례는 독서실용 책상입니다. 설명에 상부에 책수납부가 형성되고 하부에 발을 받칠 수 있도록 발받침부가 형성된 것이라고 적었죠. 두 자리를 함께 둔 구성입니다. 독서실 책상은 좁은 자리에 오래 앉는 물건이라 책을 놓을 곳과 발을 둘 곳이 필요하고요. 상판 위로 올라간 선반과 아래로 뻗은 받침이 정면도와 측면도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옆에서 봐야 보인다
이런 책상은 측면도가 많은 것을 말합니다. 위쪽 선반이 얼마나 튀어나왔는지, 아래 받침이 어느 높이에 있는지가 옆에서 보이니까요. 정면도에서는 칸막이의 폭과 선반의 구획이 드러나고요. 도면은 번호를 1.1부터 1.7까지 매겨 전체와 여섯 면을 담았습니다. 재질은 금속과 목재, 합성수지재로 셋을 적었죠. 다리가 금속, 상판이 목재일 것입니다.
본 책상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물품명에 쓰는 자리를 넣어도 되나요?
쓰임이 뚜렷하면 넣습니다. 독서실용 책상이 그렇죠. 다만 이름이 좁으면 다른 자리의 쓰임이 빠집니다.
Q2.책상은 어느 도면이 중요한가요?
측면도입니다. 선반과 받침의 높이가 옆에서 보이죠. 정면도에서는 칸막이와 구획이 드러납니다.
Q3.크기가 다른 제품은요?
비율이 같으면 한 건으로 덮입니다. 크기만 다른 것은 같은 디자인이죠. 선반 구성이 달라지면 갈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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