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디자인, 손잡이가 본체에 붙은 형태를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가방디자인가방
- #디자인등록30-126628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방디자인, 상단 손잡이로 들거나 어깨끈을 연결해 숄더백과 크로스백으로 쓰는 가방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케이스·양산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23120 (2024.06.12)
- 등록번호(일자)
- 30-1266285 (2024.06.27)

2024.06.12
디자인 출원
30-2024-0023120
2024.06.27
디자인 등록
30-1266285
사례 소개
가방디자인은 무엇이 본체에 붙어 있고 무엇이 떼어지는지를 밝혀 둡니다.
붙은 것과 떼는 것
이번 사례는 가방입니다. 설명에 상단 손잡이를 통해 휴대하거나 어깨끈을 연결하여 숄더백 또는 크로스백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적었죠. 손잡이는 본체에 붙어 있고 어깨끈은 연결하는 부속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본 도면에는 손잡이가 달린 몸통이 담기고 어깨끈은 참고도면으로 갑니다. 참고도면 1이 그 사용 상태를 담았고요. 붙은 것만 형태가 되고 떼는 것은 설명 자리에 남는 구조죠.
소재 셋이 만나는 선
재질은 직물과 금속,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금속은 어깨끈을 거는 링과 지퍼, 직물은 몸판이겠고요. 합성수지재는 바닥판이나 손잡이 심일 것입니다. 세 소재가 만나는 선이 정면도와 측면도에 드러나 형태를 이룹니다. 도면은 전체와 여섯 면을 담은 일곱 장이죠. 손잡이가 위로 서 있으면 평면도에서 그 자리가 보이고, 눕혀 두면 측면도에서 드러납니다.
본 가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붙은 것과 떼는 것을 왜 나누나요?
붙은 것은 형태에 들고 떼는 것은 참고도면에 둡니다. 그래야 끈 없이 팔아도 같은 디자인이죠. 파는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Q2.손잡이가 형태에 큰 부분인가요?
본체에 붙어 있으면 그렇습니다. 길이와 굵기, 붙은 자리가 인상을 만들죠. 도면에 그대로 담깁니다.
Q3.어깨끈을 따로 팔면요?
별도 물품으로 낼 수 있습니다. 부속만 파는 곳도 있죠. 팔리는 단위를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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