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받침디자인, 가운데와 테두리를 각각 확대해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컵받침디자인컵받침
- #디자인등록30-126875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컵받침디자인, 컵을 올려 두는 받침이 도면대용 사진 네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정면과 배면에 중앙부분과 테두리부분 확대를 더한 구성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컵받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컵받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7-06 (제7류 가정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38275 (2023.09.26)
- 등록번호(일자)
- 30-1268750 (2024.07.16)

2023.09.26
디자인 출원
30-2023-0038275
2024.07.16
디자인 등록
30-1268750
사례 소개
컵받침디자인은 얇은 원판입니다. 그래서 낼 도면이 넷이면 끝나죠.
두 곳을 키웠다
이번 사례는 컵받침입니다. 도면이 네 장인데요. 도면 1.1이 정면, 1.2가 배면입니다. 그리고 1.3이 정면도의 중앙부분을, 1.4가 테두리부분을 확대표현한 사진이죠. 옆면과 위아래는 두께가 얇고 평평하여 직선으로 나타나므로 생략한다고 적었고요. 면 도면 대신 확대 두 장을 넣은 셈입니다. 실로 짠 물건이라 짜임의 결이 인상을 만드는데 전체 사진에서는 그것이 뭉개지니까요.
실 이름을 재질에
재질을 면사와 혼방사, 라미, 린넨으로 적었습니다. 다른 건들이 직물이나 섬유재라고 적는 자리에 실 이름을 그대로 넣은 것이죠. 라미는 모시를 뜻하는 말입니다. 실을 엮어 만드는 물건이라 어떤 실을 썼는지가 표면의 결을 정하고요. 다만 재질은 범위를 좁히지 않습니다. 지켜지는 것은 짜임이 만든 무늬와 테두리의 마감이죠. 그래서 그 두 곳을 확대해 낸 것입니다.
본 컵받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면 도면 대신 확대를 넣어도 되나요?
볼 것이 없는 면은 생략합니다. 대신 특징이 있는 곳을 키우죠. 이유를 설명에 적습니다.
Q2.짜임의 결도 지켜지나요?
짜임이 만든 무늬가 형태의 일부입니다. 확대로 보여야 드러나죠. 실의 종류 자체는 범위가 아닙니다.
Q3.실 이름을 재질에 적어도 되나요?
실제로 쓰는 것을 적습니다. 면사와 린넨처럼 구체적으로 적기도 하죠. 재질은 범위를 좁히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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