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지디자인, 흰 자리를 백색이라 적어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직물지디자인직물지
- #디자인등록30-126923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직물지디자인, 의류와 가방, 스카프와 담요, 인테리어 소품의 원단으로 쓰는 직물지가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착색되지 않은 부분을 백색으로 적었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직물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직물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5-05 (제5류 섬유제품·인조 및 천연 시트직물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26242 (2024.07.03)
- 등록번호(일자)
- 30-1269238 (2024.07.19)

2024.07.03
디자인 출원
30-2024-0026242
2024.07.19
디자인 등록
30-1269238
사례 소개
직물지디자인은 무늬가 형태입니다. 그 무늬의 바탕색까지 밝혀 두죠.
바탕이 흰색이다
이번 사례는 직물지입니다. 설명에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적었죠. 앞서 본 직물지 건은 이 문구가 없었습니다. 원단은 바탕이 흰 천일 수도 있고 다른 색일 수도 있는데, 백색이라 적어 두면 흰 바탕에 무늬가 놓인 것으로 읽힙니다. 무늬만 지키려는 것이라면 그 문구를 두지 않기도 하고요. 어느 쪽이든 밝혀 두는 편이 다툼을 줄입니다.
쓰임을 다섯 갈래로
원단의 쓰임을 의류와 가방, 스카프, 담요,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적었습니다. 앞서 본 건이 이불과 패드, 베개, 방석을 적은 것과 갈리죠. 같은 물품명이라도 어디에 쓸 원단인지에 따라 결이 다릅니다. 옷과 스카프에 쓰면 얇고 부드러운 천이고, 이불과 방석이면 두꺼운 천이니까요. 모양은 상하좌우 연속 반복된다고 적었고 재질은 천연섬유 또는 합성섬유입니다. 도면은 표면도 한 장이죠.
본 직물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바탕색을 밝혀야 하나요?
밝혀 두면 뜻이 분명해집니다. 백색인지 비쳐 보이는 것인지 갈리죠. 다툼을 줄이는 자리입니다.
Q2.쓰임을 적으면 범위가 좁아지나요?
범위는 도면이 정합니다. 설명은 뜻을 전할 뿐이죠. 넓게 적어 두면 여러 제품에 닿습니다.
Q3.같은 무늬를 색만 바꿔 내면요?
형상과 모양만 요점으로 두면 색은 범위 밖입니다. 색이 특징이면 요점에 넣죠. 파는 계획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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