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바늘뚜껑디자인, 씌우는 작은 부속만 물품으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바늘뚜껑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로카르노 28-03#핸드피스

2026.08.17윤웅채 변리사

  • #바늘뚜껑디자인문신용 바늘 뚜껑
  • #디자인등록30-126924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바늘뚜껑디자인, 문신용 핸드피스의 바늘에 결합해 바늘을 보호하고 오염을 막는 뚜껑이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바늘뚜껑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문신용 바늘 뚜껑
물품분류
로카르노 28-03 (제28류 약제·화장품·화장용구 및 세면용구)
출원번호(일자)
30-2024-0025543 (2024.06.27)
등록번호(일자)
30-1269244 (2024.07.19)
대표 도면“문신용 바늘 뚜껑”의 도면
“문신용 바늘 뚜껑”의 도면

2024.06.27

디자인 출원

30-2024-0025543

2024.07.19

디자인 등록

30-1269244

사례 소개

바늘뚜껑디자인은 씌우는 부속입니다. 씌우는 대상이 정해져 있죠.

핸드피스에 맞춘다

이번 사례는 문신용 바늘 뚜껑입니다. 설명에 문신용 핸드피스의 바늘에 결합되어 바늘을 보호하고 오염을 방지하는 데 사용된다고 적었죠. 핸드피스는 손에 쥐는 기구를 말합니다. 그 끝에 달린 바늘을 덮는 물건이고요. 씌우는 대상의 규격이 정해져 있으니 안쪽 지름은 그에 맞춰집니다. 그래도 겉의 형태와 길이, 잡히는 부분의 처리는 각자의 몫이죠.

두 가지를 막는다

하는 일이 둘입니다. 바늘을 보호하는 것과 오염 방지를 하는 것이죠. 바늘은 가늘어 부딪히면 휘고, 피부에 닿는 물건이라 위생도 중요합니다. 씌워 두면 두 가지가 한꺼번에 해결되고요. 쓰고 버리는 소모품이라 반복해서 팔리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재질은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고 도면은 전체와 여섯 면을 담은 일곱 장입니다. 참고도면은 없고요. 씌우는 대상이 이미 정해진 물건이라 도면만으로 뜻이 전해진다고 본 것인데, 크기 감각이 필요하면 손에 쥔 모습을 참고도면으로 붙이기도 합니다.

본 바늘뚜껑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씌우는 대상이 정해져 있으면 불리한가요?

    안쪽 규격만 맞추면 됩니다. 겉의 형태는 자유롭죠. 그 자리에서 각자의 몫이 생깁니다.

  • 소모품도 등록할 값이 있나요?

    반복해서 팔리는 물건입니다. 카탈로그에 형태가 실리죠. 오히려 값이 큰 편입니다.

  • 핸드피스도 함께 내야 하나요?

    별도 물품입니다. 따로 냅니다. 뚜껑만 파는 곳이면 뚜껑으로 잡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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