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용품디자인, 공기주머니로 자리를 만드는 물건을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요양용품디자인요양인용 세정보조대
- #디자인등록30-126924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요양용품디자인, 와상환자의 하체 아래에 두고 에어셀로 공간을 만든 뒤 오염수를 밸브로 모으는 세정보조대가 도면 여덟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요양용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요양인용 세정보조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3-07 (제23류 유체분배설비·위생·난방·환기설비)
- 출원번호(일자)
- 30-2023-0049571 (2023.12.06)
- 등록번호(일자)
- 30-1269245 (2024.07.19)

2023.12.06
디자인 출원
30-2023-0049571
2024.07.19
디자인 등록
30-1269245
사례 소개
요양용품디자인은 돌보는 사람과 누운 사람이 함께 쓰는 물건입니다. 두 쪽의 사정이 형태에 들어가죠.
공기로 자리를 만든다
이번 사례는 요양인용 세정보조대입니다. 설명이 긴데요. 대소변의 후처리가 불편한 와상환자의 하체 아래에 거치하여 에어셀을 통해 공간을 확보한 뒤, 휴대용 비데로 오염부위를 세정하고 밸브를 통해 고인 오염수와 오물을 취합한다고 적었죠. 누운 사람을 들어 올리지 않고도 아래에 자리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기주머니가 부풀며 몸을 살짝 띄우니까요.
부담을 줄이는 형태
설명에 이유도 적었습니다. 에어셀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신체견인과 누수방지를 할 수 있으며, 침상세정 시 환자의 청결과 보호자의 신체적, 정신적 부담을 완화시킨다고 했죠. 돌보는 사람이 무거운 몸을 들지 않아도 되는 것이 큰 부분입니다. 부푼 주머니의 배치와 물이 모이는 홈, 밸브가 놓인 자리가 겉으로 드러나 형태가 되고요. 도면은 번호를 1.1부터 1.8까지 매겨 전체와 여섯 면을 담았습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입니다.
본 요양용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부푸는 물건은 어느 상태로 내나요?
쓰는 상태를 본 도면으로 둡니다. 부푼 모습이 형태죠. 접힌 모습은 참고도면에 둡니다.
Q2.돌보는 사람의 부담도 설명에 적나요?
형태를 왜 그렇게 잡았는지 읽힙니다. 다만 지켜지는 것은 형태죠. 효과는 설명일 뿐입니다.
Q3.의료기기 허가가 필요한가요?
용도에 따라 갈립니다. 등록과는 별개죠. 형태를 지키는 일과 판매 자격은 다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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