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장지디자인, 상표를 낸 회사가 포장까지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김포장지디자인김 포장지
- #디자인등록30-126976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김포장지디자인, 김을 포장하는 데 쓰는 포장지가 표면도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같은 회사가 김 브랜드 상표도 함께 세운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김포장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김 포장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5 (제9류 물품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26869 (2024.07.08)
- 등록번호(일자)
- 30-1269765 (2024.07.24)

2024.07.08
디자인 출원
30-2024-0026869
2024.07.24
디자인 등록
30-1269765
사례 소개
김포장지디자인은 이름과 함께 갑니다. 포장에 실리는 것이 그 이름이니까요.
상표와 디자인을 함께
이번 사례는 김 포장지입니다. 출원인이 앞서 본 김 브랜드 상표를 낸 곳과 같은 회사죠. 이름은 상표로, 포장의 모습은 디자인으로 각각 세운 셈입니다. 두 제도가 서로를 메우는 자리고요. 상표만 있으면 이름이 다른 비슷한 포장을 막기 어렵고, 디자인만 있으면 같은 이름을 쓰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식품 브랜드가 둘을 함께 두는 이유죠.
한 장으로 끝난다
도면은 표면도 한 장입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적었고요.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 두었습니다. 김 포장은 안이 비쳐 보이면 곤란하니 흰색으로 인쇄된 것이겠죠. 재질은 합성수지재 하나입니다. 김은 눅눅해지면 안 되므로 습기를 막는 필름을 쓰니까요. 인쇄된 무늬와 잘라 낸 윤곽이 이 물건의 형태 전부입니다. 앞서 본 포장지 건들과 견주면 담는 것에 따라 재질이 갈리는 것도 보이는데, 종이 상자는 종이재로, 습기를 막아야 하는 이 건은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본 김포장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상표와 디자인을 왜 함께 내나요?
상표는 이름을, 디자인은 포장의 모습을 지킵니다. 서로를 메우죠. 한쪽만 두면 빈틈이 생깁니다.
Q2.포장지 하나가 등록할 값이 있나요?
진열대에서 눈에 띄는 것이 포장입니다. 잘 팔리면 비슷한 것이 곧 나오죠. 등록이 있으면 대응이 빠릅니다.
Q3.담을 것을 물품명에 넣어도 되나요?
김 포장지처럼 넣을 수 있습니다. 무엇을 담는지 바로 읽히죠. 다만 이름이 좁으면 다른 쓰임이 빠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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