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디자인, 한 켤레 모습을 참고도면에 붙인 디자인등록 사례
- #장화디자인장화
- #디자인등록30-127004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장화디자인, 좌우 대칭되는 한 쌍으로 이루어져 오른쪽 장화를 기준으로 도면을 작성한 장화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과 참고도면 한 장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참고도면은 한 켤레 모습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장화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장화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4 (제2류 의류 및 패션잡화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4-0027715 (2024.07.12)
- 등록번호(일자)
- 30-1270048 (2024.07.26)

2024.07.12
디자인 출원
30-2024-0027715
2024.07.26
디자인 등록
30-1270048
사례 소개
장화디자인은 신발과 같은 방식으로 냅니다. 그런데 한 장을 더 붙였죠.
한 켤레를 따로 보였다
이번 사례는 장화입니다. 설명에 좌, 우 대칭되는 한 쌍으로 이루어지며 도면대용 사진은 오른쪽 장화를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라고 적었죠. 여기까지는 앞서 본 신발 건들과 같습니다. 다른 점은 참고도면 1이 한 켤레의 모습을 담았다는 것이고요. 대칭이라는 문구만으로도 왼쪽이 함께 지켜지지만, 두 짝이 나란히 선 모습을 한 장 더 보인 셈입니다. 파는 모습이 그것이기도 하죠.
고무 또는 합성수지재
재질은 고무 또는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장화는 물을 막아야 하니 통으로 찍어 내는 물건이고요. 이음매가 없어 표면이 매끈하고 그만큼 윤곽만 남습니다. 목의 높이와 발목의 굵기, 밑창의 무늬가 형태를 가르죠. 저면도에서 그 밑창이 드러나고 측면도에서 목의 선이 보입니다. 도면은 전체와 여섯 면을 담은 일곱 장입니다. 밑창의 무늬는 물기 있는 바닥에서 미끄러지지 않게 하는 자리라 실제 쓰임과도 이어지지만, 지켜지는 것은 그 효과가 아니라 저면에 드러난 모양입니다.
본 장화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켤레 도면을 꼭 넣어야 하나요?
의무는 아닙니다. 대칭 문구로 왼쪽도 지켜지죠. 파는 모습을 보이려고 넣기도 합니다.
Q2.장화와 부츠가 다른 물품인가요?
물품명이 갈립니다. 물을 막는 것과 방한용이 다르죠. 만드는 물건에 맞춰 적습니다.
Q3.통으로 찍어 내면 무엇이 다른가요?
이음매가 없어 윤곽만 남습니다. 그만큼 목의 선과 밑창이 중요하죠. 도면을 꼼꼼히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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